도착하니 9시 55분 정도 된듯.
식마켓에서 찍은게 이거 한장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경하니라 바빠가지고..
당근보다 비싸게 파는 개체도 그냥 사왔는데 눈으로 직접 보고 사고 싶어서 구매해옴
여기서 부턴 쇼핑한것들.
스킨답서스 제이드사틴 7,000원
제이드사틴의 특징은 전혀 없지만 내년을 기약해본다....☆
아글레오네마 픽텀 3,000원 이었던가?
아글레오네마가 키울수록 목대만 밑에 남는게 싫어서 안 키우다가 안 살수 있는 금액이 아니었음...
싱고니움 T25 50,000원
당근에 간혹 더 싼 금액으로 올라오는데 뭐에 씌었는지 덜컥 사버림..
흰지분이 너무 많아 걱정..
옐로우 라니아타 였던 그냥 라니아타 7,000원
강정전 하고 새순 틔이길 기대해봄..
제주애기모람 7,000원
비싸다 비싸.. 근데 인터넷으로 하나만 시키기엔 택배비 또이또이..
싱고니움 트리컬러 80,000원
트리컬러 사러 식마켓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제일 잘 산거 같음
새순도 무늬 트리컬러 들어있고 집에서 분갈이 하니까 뿌리 많더라!
집에와서 바로 분갈이하고 농약쳤는데..
T25 구매할때부터 고개박고 있길래 환경 바뀌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뿌리가 막 순화되기 시작한.. ㅠㅠ
가뜩이나 흰지분 많아서 걱정된다...
제이드사틴은 탑으로 보이는놈 보이자마자 바로 집었는데 7,000원이니까.. 그렇다 치자구 ㅠㅠ
경품으로 투명슬릿분 받았고
어떤 판매자분은 그냥 심폴에 올린 금액이랑 비슷하고
퀄리티나 규모면에서 좀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음..
집에서 1시간정도 거리고 기름값 톨비 시간 생각하면 조금 아쉬웠다 나는..
욕구가 아직 다 채워지질 않아서 영등포 식마켓도 갈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소규모 마켓은 일찍가기보다 늦게 가는게 낫더라 느지막하게 가니까 적혀있는 가격에서 다들 이삼십퍼 빼주시던듯
킁.. ㅋㅋㅋㅋㅋ 다른 스케쥴이 있었어서.. 아쉽네
와 ㅋㅋㅋ 담양 식마켓 트리컬러 싱고 저거의 1/3 사이즈인데 가격이 여기랑 똑같네 ㅋㅋ
뭐어어 픽텀 3000원!? - dc App
픽텀이랑 제이드사틴...!!!!헉헉
와 픽텀 3천 - dc App
오 제이드사틴 기대된당 - dc App
애기모람 아니구 미니마 산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