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빛이 참 곱네요..^^ 늘 평안한 마음으로 들렀다 갑니다.. 행복한 저녁이 되시길...
osart(211.197)2004-09-21 18:10
2번째 사진 좋네요~* // 건강하시죠? ^^
잠꾸러기(61.81)2004-09-21 18:15
흐리고 비온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곤충들까지 저리 선명히 담아 오시다니...타래난을 향한 등에(?)의 돌진 모습이 과연 압권입니다^^*꿈의궁전(제가 명명했슴다^^*)언덕에 하나는 외로워 두 그루인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민들레 꼭 소원이를 보는 것 같아요^^*
소원(203.238)2004-09-21 18:15
1번샷 햐~~좋습니다. 4,5,6번은 설명좀 부탁드려도 되겠는지요....^^*
사랑으로(220.80)2004-09-21 18:19
작은 멋쟁이 나비 본지도 참 오래되었네요...~요즘 다들 어디 가 버렸는지..??? 저희 집은 언제 찍으셨데요? 하하....~같이 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주디(61.99)2004-09-21 18:21
정말 모든 사진들이 작품입니다! 뭐라 느낌을 이야기하기도 그렇고 가만히 감상만 하겠습니다.
손이 세개(218.48)2004-09-21 18:22
와~~ 스타는 서서히 등장 하신다는 말이 딱 맞습니다.^^ 역쉬~ 캐논의 아름다운 색이네요~ 너무 아름다운 색감에 한참을 보았습니다~~ 멋지네요~~ 좋은 밤 되세요~ ^^
wow(210.220)2004-09-21 19:05
사진 한장한장 찍을때마다 정성들여 찍으시더니 역시 틀리네요 산비장이에 앉은 나비에 홀딱 반해부렸습니다..^^*
갈매기(211.219)2004-09-21 20:00
6번 사진에 외롭게도 홀로핀 노란꽃 뒤엔 삼각형집.그 뒤로는 내가 좋아하는 만경창판가요?사진 구경 자~알 했읍니다.
지니(211.169)2004-09-21 20:11
항상 그렇지만 정말 멋진 사진입니다. 건강하시지요!!!
남뜰(220.123)2004-09-21 20:11
열심히 공부하고 갑니다...사진...아직도 모르지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할까봐요...
새악시(222.114)2004-09-21 21:14
징검님~~ㅎㅎ 안녕하시죠~? 보라색꽃도 참 이쁘고...소나무 풍경도 멋집니다~~듬직하고...한결같은 모습이...ㅎㅎ 징검님 모습 같아요~~공주님과 알콩달콩 행복한 저녁 되세요~~^*
금딸기(221.166)2004-09-21 21:17
너무 멋지고 아름다운 그림들입니다!!...고운 색감이 너무 좋아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건강하십시요!!...
nanalgreen(211.212)2004-09-21 21:40
누가 머래도.. 난 4 번에다가 도장 팍 찍습니다. 나머지 풍경도 아주 좋구요 !
무쉬칸도사(211.109)2004-09-21 22:01
님의 좋은 작품 속에서 출사의 즐거움이 기억 납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21 22:05
3번 노랑색이 참 이쁘군요~ 깔끔한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kangto(220.121)2004-09-21 22:23
나비사진은 이러케 찍어야 된다는걸 새삼 다시 느끼구 갑니다 보라빛에 아름다움과 그위에 에술로 담으신 나비...너무 아릅답게 느끼고 갑니다 행복한밤 되세요^^*
겨울바다(222.234)2004-09-21 22:38
아름다운 풍경들, 참 부럽습니다. 즐감하였읍니다. ^^
수와실(220.81)2004-09-21 23:20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osart님> 좋은 평을 남겨 주셔서 감사 합니다. 즐거운 내일 되시길 바랍니다. <잠꾸러기님> 님의 염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잠꾸러기님께서도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소원님> 꿈의궁전이라... 멋진 표현입니다. 그 뒤의 글도 어울리구요...ㅎㅎㅎ... <사랑으로님>고맙습니다. 4,5,6번 사진은 산마루에 삼각형 지붕의 집을 어떻게 표현 할까 하며 여러장 찍어 봤습니다. 부담 없이 보아 주셨으면... 건강하십시요... <주디님> 비록 꿈이지만 멋진 집을 가지고 계시는군요...있는게 시간 뿐이라는 님의 멘트가 생각 납니다. 언제 같이 할 기회가 있겠지요...? <손이 세개님> 너무 좋게 평 해주시니 몸둘 바를... 손이 세개 님의 사진도 모두
징검다리(210.183)2004-09-21 23:47
작품인걸요... 즐거운 내일 되십시요... <wow님> 이강걸님께 그날 같이 출사해 주셔서 고맙다고 안부 전해 주세요. 그리고 사진 멋지다니 고맙구요... ㅎㅎㅎ <갈매기님> 안녕하세요... 꽃사진에 정신이 팔려 도촬을 못 했습니다. 물매화를 발견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화랑 무공 훈장감입니다. ㅎㅎㅎ <지니님> 6번 사진은 파란 하늘이었으면 더욱 좋았을터인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찍어 보겠습니다. <남뜰님> 안녕 하시죠...? 조용 하신 남뜰님의 모습이 생각 납니다. 건강 하십시요... <새악시님> 공부 더 안하셔도 사진이 좋기만 하던데요... 새악시님의 사진 늘 즐감하고 있습니다. <금딸기님> 항상 통통 튀는 멘트에 늘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물론 꽁주도 잘 있구요... ㅎㅎㅎ
"(210.183)2004-09-22 00:08
<나날그린님> 좋은 멘트 주셔서 고맙습니다. 나날 행복 하십시요... <무쉬칸도사님> 안녕하시죠...? 나래를 안고 계시는 도사님을 상상 해 봅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요... <행림님> 식갤 불멸의 가수... ㅎㅎㅎ 노래를 너무 잘 하시던데 길을 잘못 택하신 것은 아닌지요... 즐거운 출사였습니다. <강토님> 들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소식은 늘 듣고 있답니다. ㅎㅎㅎ 즐거운 내일 되시길 빕니다. <겨울바다님> 느무느무 고맙습니다. 재미있게 사시는 하늘바다님이 부럽답니다. ㅎㅎㅎ <수와실님> 들려 주셔서 감사 할 따름입니다. 늘 행복 하십시요...
"(210.183)2004-09-22 00:25
징검다리님~ ㅎㅎ 리플 다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언제나 포근한 사진 참 좋아여^^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따심이(210.101)2004-09-22 10:06
앗!!! 왜 jb이름이 없지!?...#1,2사진 넘 예쁘고요!!...#6번 끝내줍니다!!! 근데 타래난이 아직도 있네요...!!! .....라고 썼던가...쓸려고 했던가.......ㅠㅠ암튼 참 좋습니다!!!^^
보라빛이 참 곱네요..^^ 늘 평안한 마음으로 들렀다 갑니다.. 행복한 저녁이 되시길...
2번째 사진 좋네요~* // 건강하시죠? ^^
흐리고 비온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곤충들까지 저리 선명히 담아 오시다니...타래난을 향한 등에(?)의 돌진 모습이 과연 압권입니다^^*꿈의궁전(제가 명명했슴다^^*)언덕에 하나는 외로워 두 그루인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민들레 꼭 소원이를 보는 것 같아요^^*
1번샷 햐~~좋습니다. 4,5,6번은 설명좀 부탁드려도 되겠는지요....^^*
작은 멋쟁이 나비 본지도 참 오래되었네요...~요즘 다들 어디 가 버렸는지..??? 저희 집은 언제 찍으셨데요? 하하....~같이 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정말 모든 사진들이 작품입니다! 뭐라 느낌을 이야기하기도 그렇고 가만히 감상만 하겠습니다.
와~~ 스타는 서서히 등장 하신다는 말이 딱 맞습니다.^^ 역쉬~ 캐논의 아름다운 색이네요~ 너무 아름다운 색감에 한참을 보았습니다~~ 멋지네요~~ 좋은 밤 되세요~ ^^
사진 한장한장 찍을때마다 정성들여 찍으시더니 역시 틀리네요 산비장이에 앉은 나비에 홀딱 반해부렸습니다..^^*
6번 사진에 외롭게도 홀로핀 노란꽃 뒤엔 삼각형집.그 뒤로는 내가 좋아하는 만경창판가요?사진 구경 자~알 했읍니다.
항상 그렇지만 정말 멋진 사진입니다. 건강하시지요!!!
열심히 공부하고 갑니다...사진...아직도 모르지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할까봐요...
징검님~~ㅎㅎ 안녕하시죠~? 보라색꽃도 참 이쁘고...소나무 풍경도 멋집니다~~듬직하고...한결같은 모습이...ㅎㅎ 징검님 모습 같아요~~공주님과 알콩달콩 행복한 저녁 되세요~~^*
너무 멋지고 아름다운 그림들입니다!!...고운 색감이 너무 좋아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건강하십시요!!...
누가 머래도.. 난 4 번에다가 도장 팍 찍습니다. 나머지 풍경도 아주 좋구요 !
님의 좋은 작품 속에서 출사의 즐거움이 기억 납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3번 노랑색이 참 이쁘군요~ 깔끔한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나비사진은 이러케 찍어야 된다는걸 새삼 다시 느끼구 갑니다 보라빛에 아름다움과 그위에 에술로 담으신 나비...너무 아릅답게 느끼고 갑니다 행복한밤 되세요^^*
아름다운 풍경들, 참 부럽습니다. 즐감하였읍니다. ^^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osart님> 좋은 평을 남겨 주셔서 감사 합니다. 즐거운 내일 되시길 바랍니다. <잠꾸러기님> 님의 염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잠꾸러기님께서도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소원님> 꿈의궁전이라... 멋진 표현입니다. 그 뒤의 글도 어울리구요...ㅎㅎㅎ... <사랑으로님>고맙습니다. 4,5,6번 사진은 산마루에 삼각형 지붕의 집을 어떻게 표현 할까 하며 여러장 찍어 봤습니다. 부담 없이 보아 주셨으면... 건강하십시요... <주디님> 비록 꿈이지만 멋진 집을 가지고 계시는군요...있는게 시간 뿐이라는 님의 멘트가 생각 납니다. 언제 같이 할 기회가 있겠지요...? <손이 세개님> 너무 좋게 평 해주시니 몸둘 바를... 손이 세개 님의 사진도 모두
작품인걸요... 즐거운 내일 되십시요... <wow님> 이강걸님께 그날 같이 출사해 주셔서 고맙다고 안부 전해 주세요. 그리고 사진 멋지다니 고맙구요... ㅎㅎㅎ <갈매기님> 안녕하세요... 꽃사진에 정신이 팔려 도촬을 못 했습니다. 물매화를 발견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화랑 무공 훈장감입니다. ㅎㅎㅎ <지니님> 6번 사진은 파란 하늘이었으면 더욱 좋았을터인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찍어 보겠습니다. <남뜰님> 안녕 하시죠...? 조용 하신 남뜰님의 모습이 생각 납니다. 건강 하십시요... <새악시님> 공부 더 안하셔도 사진이 좋기만 하던데요... 새악시님의 사진 늘 즐감하고 있습니다. <금딸기님> 항상 통통 튀는 멘트에 늘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물론 꽁주도 잘 있구요... ㅎㅎㅎ
<나날그린님> 좋은 멘트 주셔서 고맙습니다. 나날 행복 하십시요... <무쉬칸도사님> 안녕하시죠...? 나래를 안고 계시는 도사님을 상상 해 봅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요... <행림님> 식갤 불멸의 가수... ㅎㅎㅎ 노래를 너무 잘 하시던데 길을 잘못 택하신 것은 아닌지요... 즐거운 출사였습니다. <강토님> 들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소식은 늘 듣고 있답니다. ㅎㅎㅎ 즐거운 내일 되시길 빕니다. <겨울바다님> 느무느무 고맙습니다. 재미있게 사시는 하늘바다님이 부럽답니다. ㅎㅎㅎ <수와실님> 들려 주셔서 감사 할 따름입니다. 늘 행복 하십시요...
징검다리님~ ㅎㅎ 리플 다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언제나 포근한 사진 참 좋아여^^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앗!!! 왜 jb이름이 없지!?...#1,2사진 넘 예쁘고요!!...#6번 끝내줍니다!!! 근데 타래난이 아직도 있네요...!!! .....라고 썼던가...쓸려고 했던가.......ㅠㅠ암튼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