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너무 형이상학적이라...한참을 들여다 봅니다.^^ 저 가시에 찔리면 상처가 나겠지요? ㅎ
큐가든(218.236)2004-09-21 20:58
뜨끔하네요...혹...본의는 아니었지만...누군가의 가슴에 가시를 박진않았는지...반성 좀 하고 갑니다~~너무...감동적입니다~~@@
금딸기(221.166)2004-09-21 21:25
심성 고운 주디님!.. 사진 담으시면서 얼매나 맘 아파 했을꼬^^....아픔 같이 나누며!.....
nanalgreen(211.212)2004-09-21 21:50
通했군요. 알게 모르게 우리는 서로에게 조금씩 상처를 주기 마련인가 봅니다.
산바람(218.37)2004-09-21 21:53
주디님의 시선을 즐기고 갑니다~^^ 멋집니다~^^
kangto(220.121)2004-09-21 22:08
주디님~~정말 제목도 참 잘 지으시네요 저 가녀린 잎에 누가 ...상처를...그 상처를 주디님은 아름다움으로 감싸 않으셨군요 그 시안이 너무도 아릅답습니다...오늘밤도 행복하세요 근데 어쩐지..쿨!!!한 느낌이 드는건...낼을 기달려 봐야겠네요 이 비쥐엠 참..좋아요
겨울바다(222.234)2004-09-21 22:11
메시지가 있는 사진 한장. 그리고 아름다운 선율로 사람을 감동시키는 묘미가 있군요. 즐감입니다.^^
수와실(210.219)2004-09-21 22:23
아프지 마세요..~//와우님..대문은 누님이 가셔야 합니다..제가 열어 드릴께요//소원누님..~요즘 한참을 서성입니다. 도대체 무엇을 담아야 할지를....모르겠습니다..//삼손님..고맙습니다.~편안한 밤 되시구요..//osart님..행복하고 편안한 밤 되소서..//새악시님..에공...이상한 그림인가 보네요...//사랑님..소재의 빈궁함으로...죄송합니다..//남뜰님..~죄송하네요..//가든님..편안한 밤 되시길...//금딸기님...뽑기엔 늦었나요? 저도 많은데...//나날님...저를 너무 착하게 보시는 것 아니신지...나쁜 놈입니다..^^//산바람님..通자가 절묘하네요...여러 생각을 남기는 글자 같습니다.//강토님..님 뒤에 쫄쫄 따라 다니고 싶은데...
.님~(61.99)2004-09-21 22:35
햐.....멋집니다!!! 단 한방에 Coool.....입니다!!!!!
제이비(218.236)2004-09-21 22:36
고민이 참 많은 가을이네요..~ 일상이야 그렇지 않은데, 어느 순간, 어느 곳에서..갑자기 요상스런 고민들이 마구 생겨버립니다..~ 아무튼...늘 지켜봐줘서 편안해집니다. 고마워요..~^^//수와실님...전 님 방에서 항상 편안함을 느낍니다...저야 아직 많이 배워야 하는데요.//제이비님...님의 3번 사진을 보면서.....평생을 찍어도 못찍을 사진이란 생각을 가졌습니다..~많이 배워야 겠습니다..~^^
바다님~(61.99)2004-09-21 22:42
빛이 은근하게 내려앉은 파스텔톤의 색이 너무 부드럽군요. 상처로 생긴 가시와 묘한 대조를 이룹니다.
묵자의 꿈(219.248)2004-09-21 22:42
뭔가 색다른 느낌으로 와 닿는군요... 즐감!!
베수비오(222.115)2004-09-22 00:48
나야 머 저리 찍지를못하니 부럽게 보고만 갑니다 !
무쉬칸도사(211.109)2004-09-22 00:50
이제 잠자리에 들 시간이 되었네요..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베수비오님..감사드립니다.//도사님..요즘 소재의 빈곤 속에서 허덕이고 있습니다.^^
묵자님~(61.99)2004-09-22 01:45
감각이라는것은 노력한다고 되는게 아닌가봐요....주디님은 타고난 감각을 가지고 계시는거 같습니당,,,부러버여~~~~
나도 아프네요...
이륵키 멋진 방에는 리플도 고상하게 달아야 되는디...-_- 대나무를 흔들어 보니..내일 대문으로 간다네요..^^
ㅎㅎㅎ..와우님 대나무에 소원인 짤랑~~짤랑 방울소리를 내면서...주디님의 심오한 시선에 뭔 말을 곁들여야 하나 망설임~~^^*
ㅎㅎㅎㅎ 위 두분의 말씀에 가만히 웃어봅니다. 저는 가만히 감상만 하겠습니다.
ㅜ.ㅜ;;; 슬퍼요................... 그래두 행복한 밤 되셔요..
아~~머라 달아야 하나...지도 고민... 그나저나 찌르지는 마세요. 아파요.^^*
주디님은 꿋꿋한 성격을 가지셨나봅니다. 직역이 넘 심한것 같아서요. 에구 대포로 쏘면 ....갠적인 생각입니당~~...^^*
깜짝놀라서 멀리서 기웃거리다가 갑니다.
제목이 너무 형이상학적이라...한참을 들여다 봅니다.^^ 저 가시에 찔리면 상처가 나겠지요? ㅎ
뜨끔하네요...혹...본의는 아니었지만...누군가의 가슴에 가시를 박진않았는지...반성 좀 하고 갑니다~~너무...감동적입니다~~@@
심성 고운 주디님!.. 사진 담으시면서 얼매나 맘 아파 했을꼬^^....아픔 같이 나누며!.....
通했군요. 알게 모르게 우리는 서로에게 조금씩 상처를 주기 마련인가 봅니다.
주디님의 시선을 즐기고 갑니다~^^ 멋집니다~^^
주디님~~정말 제목도 참 잘 지으시네요 저 가녀린 잎에 누가 ...상처를...그 상처를 주디님은 아름다움으로 감싸 않으셨군요 그 시안이 너무도 아릅답습니다...오늘밤도 행복하세요 근데 어쩐지..쿨!!!한 느낌이 드는건...낼을 기달려 봐야겠네요 이 비쥐엠 참..좋아요
메시지가 있는 사진 한장. 그리고 아름다운 선율로 사람을 감동시키는 묘미가 있군요. 즐감입니다.^^
아프지 마세요..~//와우님..대문은 누님이 가셔야 합니다..제가 열어 드릴께요//소원누님..~요즘 한참을 서성입니다. 도대체 무엇을 담아야 할지를....모르겠습니다..//삼손님..고맙습니다.~편안한 밤 되시구요..//osart님..행복하고 편안한 밤 되소서..//새악시님..에공...이상한 그림인가 보네요...//사랑님..소재의 빈궁함으로...죄송합니다..//남뜰님..~죄송하네요..//가든님..편안한 밤 되시길...//금딸기님...뽑기엔 늦었나요? 저도 많은데...//나날님...저를 너무 착하게 보시는 것 아니신지...나쁜 놈입니다..^^//산바람님..通자가 절묘하네요...여러 생각을 남기는 글자 같습니다.//강토님..님 뒤에 쫄쫄 따라 다니고 싶은데...
햐.....멋집니다!!! 단 한방에 Coool.....입니다!!!!!
고민이 참 많은 가을이네요..~ 일상이야 그렇지 않은데, 어느 순간, 어느 곳에서..갑자기 요상스런 고민들이 마구 생겨버립니다..~ 아무튼...늘 지켜봐줘서 편안해집니다. 고마워요..~^^//수와실님...전 님 방에서 항상 편안함을 느낍니다...저야 아직 많이 배워야 하는데요.//제이비님...님의 3번 사진을 보면서.....평생을 찍어도 못찍을 사진이란 생각을 가졌습니다..~많이 배워야 겠습니다..~^^
빛이 은근하게 내려앉은 파스텔톤의 색이 너무 부드럽군요. 상처로 생긴 가시와 묘한 대조를 이룹니다.
뭔가 색다른 느낌으로 와 닿는군요... 즐감!!
나야 머 저리 찍지를못하니 부럽게 보고만 갑니다 !
이제 잠자리에 들 시간이 되었네요..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베수비오님..감사드립니다.//도사님..요즘 소재의 빈곤 속에서 허덕이고 있습니다.^^
감각이라는것은 노력한다고 되는게 아닌가봐요....주디님은 타고난 감각을 가지고 계시는거 같습니당,,,부러버여~~~~
오늘은 왠 상처가 했지요 ^^ 상처나면 아프지요 아포요 ........글구여 ^^긴팔 추우시면 잠바 입구 출근하세요 ㅎㅎ가을속으로 많이 들어온것 같죠 ^^^^힘내세요 알지요?? ㅎㅎ
먁샷이라니깐...자꾸 그러시네..~ 같은 종족이라 하셨죠.~ 그 말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따심님 방문에 많이 따뜻해 졌습니다.
오늘은 가을 햇살이 참 따스하게 내려오는군요..~ 내일 행사가 있어 준비를 거의 마치고 오후의 여유로움을 즐겨 봅니다.~ 남은 시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