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뜨겁거나 따뜻해도
나사는 지역은 일교차가 심한 편이라서. .
베란다 창 닫으면 밤에 17~18 정도지만
10월 7일 부터는 예보상 외기온도가 10도라서

몬스테라는 옮겼고 
아글이랑 싱고들도 이사가야할 거 같네. 

사실상 사랑초 빼고 다 가야하는구나

아메리칸 블루는 잎이 살짝 보랏빛 나면서도
작년 겨울에 버틴 거 같긴 한데. 

자주만년초랑 함께 가장 늦게 들어올 듯. 

거실 베란다에 다 모이게 될 텐데 
선반을 하나 더 사야하려나.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