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ee4f477c6f66ff123ef8290429c7064d5a3a3cf06690b266ba21af168a4da2a45f574a820654172e21842c430c9e96f6339b946ef

여름 동안 마당 그늘에서 대호강을 하면서 슬릿분 밑 구멍으로도 새 촉을 낸 대담한 다바나님이셔 ㅋㅋㅋ
분갈이 하려고 각을 봤더니 촉을 자르던가, 화분을 자르던가
두 가지 방법밖에 없더라고. 
둘 다 하기 싫어서 행잉으로. 
일단 내년 봄까지는 이렇게 간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