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분에서 여름내내 노숙한 흔둥이 제라늄들
한여름 되니까 잎이 누렇게 뜨면서 다 죽어가더니 시원해지면서 새 잎 내고 이제 꽃까지 보여줌!
한달에 두세번 쯤 오는 곳이라 관리 전혀 못하고 정말 방치수준으로 뒀는데도 이렇게 자라는 거 보면 정말 기특해.
마지막은 말라 죽어가는 가지 하나 삽목해둔건데 꽃망울 맺힘ㅋㅋ
자연의 힘은 정말 대단!
한여름 되니까 잎이 누렇게 뜨면서 다 죽어가더니 시원해지면서 새 잎 내고 이제 꽃까지 보여줌!
한달에 두세번 쯤 오는 곳이라 관리 전혀 못하고 정말 방치수준으로 뒀는데도 이렇게 자라는 거 보면 정말 기특해.
마지막은 말라 죽어가는 가지 하나 삽목해둔건데 꽃망울 맺힘ㅋㅋ
자연의 힘은 정말 대단!
저렇게 작은데 꽃이 나오네
페라고늄? 왠지 사피니아랑 형제같노
대단하다. 이 글보고 내 랜디도 물에 꽂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