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실내에서 키울때는 반년 내내 이 상태로 생장이 멈춰있었는데.
(하루 햇빛 4~5시간 드는 창가)
우리집 테라스로 이사와서 한 달 사이에 이만큼 컸어.
비료는 액비 매번 타기 번거로워서 오스모코트만 한 줌 뿌려주고.
비 맞고, 바람 맞고, 햇빛 쬐고 자랐어.
어머니가 실내에서 키울때는 반년 내내 이 상태로 생장이 멈춰있었는데.
(하루 햇빛 4~5시간 드는 창가)
우리집 테라스로 이사와서 한 달 사이에 이만큼 컸어.
비료는 액비 매번 타기 번거로워서 오스모코트만 한 줌 뿌려주고.
비 맞고, 바람 맞고, 햇빛 쬐고 자랐어.
비 맞고, 바람 맞고, 햇빛 쬐고 .... 여기서 안자라면 저넘은 ... 장식품이였을지도....ㅋㅋㅋㅋㅋㅋ 잎사이 촘촘하게 잘 자랐네....역시 햇님이 보우하사...~~
처음엔 장식품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