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정원에서 몇 컷 담은 것을 올립니다. 물매화 꽃망울은 겨울바다님 보여드리겠다고 해서 올리는 것이구요. 마지막 사진이 주 입니다. 오늘 오후 5시 반쯤에 촬영한 것입니다. 비오다 그치니 저런 노을도 서울에서 보게 되는군요. 오늘 저녁부터 바쁜 일이 있어서 답글이 가능할 지 모르겠네요. 즐거운 밤 되시기를.....^^
1. 물매화 꽃망울
2. 물매화 꽃망울 두 개
3. 호랑나비 애벌레 아기(2령 정도)
4. 호랑나비 애벌레 아기 정면
5. 서울의 오늘 저녁 노을, 노을 속의 층꽃나무
댓글 34
호랑나비 애벌레 숙주 식물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황금노을 보여 주셔서 감사하구요.
산바람(218.37)2004-09-21 21:37
님의 작들에 다양함에 폭 빠집니다..^^ 4번과 5번 넘 좋네요.. 행복한밤 되세요..
osart(211.197)2004-09-21 21:39
노을을 보셨군요. 원하시던 노을이었는지... 제 눈에 묵자님만의 노을인거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새악시(222.114)2004-09-21 21:42
해걸음의 풍경을 잘 보았습니다. ^^*
다우리(219.241)2004-09-21 21:43
와~!!!! 드디어 경기쪽 맞나요~?? 물매화 발견이네요~~~아니 그란데..지는 물매화 만난 소식만 들어도 우째 이리 기쁜지...^^ 5번 사진..참 신비로운 분위기입니다..^^
wow(210.220)2004-09-21 21:44
서울의 층꽃나무가 있는 노을!!! 멋집니다. 물매화를 만나야 하는데요.
남뜰(220.123)2004-09-21 21:47
와!!!!꿈님~~제가요 물매화 꽃망울에도 감동을 받았지만요.... 마지막 층꽃과 노을에 기절을 할번 했네요 지금 뷰님과 사진을 보며 서로 감탄을 하고 있네요 흐미 노을사진을 워낙 좋아하는데 거기다 환상으로 빛을받은 층꽃의 자태가 최상에 아름다움을 발하는...꿈님 ~~올려주신 물매화 꽃망울에 오늘밤은 물매화꿈을 꿀것 같은 ..ㅎㅎ 너무 감사드립니다 무지무지 행복한밤 되세요^^*
겨울바다(222.234)2004-09-21 21:48
앙증맞은 물매화 꽃망울이 예쁜 아이를 보는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
사랑으로(220.80)2004-09-21 21:50
그 비밀의 정원이 어디쯤인지??? 에구 부러버라~ 마지막 사진 쿨입니다~^^
kangto(220.121)2004-09-21 21:51
비밀의 정원에서 물매화가 활짝 얼굴을 드러낼 쯤~묵자님의 발걸음이 가볍겠습니다...마지막 노을은 흐르는 곡의 경쾌한 빠름과 더불어 웅장함까지 느껴집니다..
소원(203.238)2004-09-21 21:56
마지막 사진에서 먼가 강렬한 필이 오는것 같습니다.^^*
큐가든(218.236)2004-09-21 22:06
비밀의 정원이 참으로 궁금합니다!!..갈켜 주시면 아마 거덜나겠죠?!!^^....마지막 사진이 너무 황홀합니다!!...
nanalgreen(211.212)2004-09-21 22:09
바쁘지만 답글을 달지 않으면 안되겠군요. 일 틈 사이에 잠시잠시 눈팅만 할려구 생각했었는데요. //산바람님, 호랑나비 애벌레 숙주식물은 황벽나무입니다. 황금 노을로 표현되었기는 하지만 저 때 시간이 시간인지라 구름 사이에 해가 있었어도 ccd 태우기 충분할 정도로 이글거리는 상태였답니다. 그래서 구름이 꺼멓게 표현된 것이지요. 그래도 6시에서 7시 사이에 모처럼 붉은 노을이 생기더라구요. //osart님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행복한 밤 되시구요. //원하던 노을은 사실 없답니다. 원하던 것은 구름없이 산마루에 걸린 약간 이글거림이 가신 해와 막힘없는 시야, 그리고 하늘거리며 서 있는 야생화 몇 포기 입니다. 막힘없는 시야만 빠진 다른 조건으로 이틀 전에 약간 만족스러운 촬영을 했습니다. 공개할까 말까 고민
묵자의 꿈(219.248)2004-09-21 22:10
중이지만요. 그런데 저는 위 5번 사진 같은 촬영이 아주 좋아요. 촬영하는 맛이 있거든요.
묵자의 꿈(219.248)2004-09-21 22:11
물매화봉오리가 웅장하기까지...ㅎㅎ 검은 하늘의 노을이 멋집니다~~ 근데요...호랑나비 애벌레는...이제 좀있음 겨울인데...안 추울까요~? 쪼매 안스럽네요...안녕히 주무세요~~^^*
금딸기(221.166)2004-09-21 22:13
저도 멋있는 일몰을 보았지만, 님처럼 꽃이 없네요. 참 좋은 그림 즐감하고 갑니다. ^^
수와실(210.219)2004-09-21 22:14
마지막사진 정말 멋지네요..
KS.(210.121)2004-09-21 22:15
마지막 사진...참 담기 쉽지 않을 것인데....너무 멋집니다...호랑나비 애벌레가 앉은 잎은???? 무엇인지 모르겠네요...처음 보는 잎같아서요..^^
주디(61.99)2004-09-21 22:17
해걸음의 풍경으로 정확하게 정의내려 주시네요. 행복한 밤 되시구요. //와우님, 아쉽게도 경기 쪽에는 물매화가 없는 듯 합니다. 전문가에게 물어 보았으나 중부 이북에서는 설악권에서나 볼 수 있다고 하더군요. 위의 물매화는 야생화 연구에 헌신하시는 어떤 분이 가꾸고 계시는 야생화 정원에서 크고 있는 것이랍니다. 물매화, 진도물매화(?), 애기물매화가 있는데 그 정원이 아주 소박하고 자연형입니다. 서울, 경기에서는 보기가 어렵고 장거리 여행이 쉽지 않으니 함께 보는 기회를 가지면 싶어 어제 광고를 했었지요. 식갤분들이라면 원하시는 분에게 비밀의 정원을 알려드릴 생각입니다. 행복한 밤 되시구요.
다우리님(219.248)2004-09-21 22:22
대전은 사통이니 물매화 만나러 가시기가 아무래도 쉽겠죠. 말씀 감사하구요. 좋은 밤 되세요.//사랑으로님, 예쁜 표현의 말씀 고마워요. 행복한 밤 되시구요. //강토님, 원하시면 제가 알려드릴께요....^^ 좋은 밤 되시구요. //소원님, 물매화 피면 화면에 담기는 하겠지만 사진을 식갤에 올리지는 않을 듯 합니다. 아, 애기물매화는 다른 분들께 소개하는 의미로 올릴지도 모르겠군요. 그래도 실물을 보고 싶답니다. 행복한 밤 되시구요.
남뜰님(219.248)2004-09-21 22:51
하여튼 두 분은 부부라도 같은 대상을 놓고 대화도 하시고, 의견도 나누시고....너무 행복해 보여요. 물매화 꽃망울 좋아하시니 저도 즐겁네요. 두 분 행복한 꿈 꾸시구요.
겨울바다님(219.248)2004-09-21 22:54
말씀 감사드려요. 행복한 밤 되시구요. //나날님, 님께서 가보고 싶으시다면 제가 언제든지 안내해 드릴랍니다. 그런데 그 곳은 정말 비밀의 정원이에요. 즐거운 밤 되시구요. //금딸기님, 첫 사진의 꽃망울이 좀 웅장하죠. 검은 하늘 재미있는 표현입니다. 워낙 해가 강한 시간이라 해의 노출을 극도로 억제하게 되니 구름 부분은 모두 어둠이 되어버리죠. 좋은 시간 되시구요.
큐가든님(219.248)2004-09-21 22:59
일몰과 곷을 함께 묶는 것은 거의 일반성이 없습니다. 하늘 높은 곳과 땅바닥 가까운 곳을 연결할 생각들을 안하게 되는 것이지요. 좋은 시간 되시구요.//KS님 말씀 감사드려요. 행복한 밤 되시구요. //주디님, 어린 황벽나무 잎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구요. 행복한 밤 되시기를....^^
수와실님(219.248)2004-09-21 23:02
참 예쁜 물매화지만.....피지않은 꽃망울이 더 마음을 사로잡네요!! 마지막 그림.....허걱!!! 입니다!!!!!
제이비(218.236)2004-09-21 23:15
묵자님 덕분에 몇가지의 하늘..노을색..빛깔을 간직하게 되었습니다...감사드립니다...좋은밤되세요!!!
psh(222.114)2004-09-21 23:47
역시 마지막 사진은 Main답네요. ^^
충주딘(219.252)2004-09-21 23:50
왕지각생 다녀 갑니다 ^^ 마지막 샷에서 <<땅거미 -김영랑(1903~1950)>>을 올려 봅니다 -** //가을날 땅거미 아름풋한 흐름 위를/고요히 실리우다 훤뜻 스러지는 것//잊은 봄 보랏빛의 낡은 내음이요/임의 사라진 천리 밖의 산울림/오랜 세월 시닷긴 으스름한 파스텔//애닯은 듯한 좀/서러운 듯한//오! 모두 다 못 돌아오는/머언 지난날의 놓친 마음// -을 올립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21 23:50
물매화를 한번 나나고 싶은데,,,식물원에나 가야 볼 수 있겠네요..ㅡㅡ;;
Vinson(211.183)2004-09-21 23:51
물매화 꽃망울이 금방이라두 터질것 같습니다. 와 ~ 마지막 사진은 정말 예술인것 같습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빛고을(61.84)2004-09-22 00:18
호랑나비 애벌레 웃기게 생겼네요... ㅎㅎㅎ 물매화가 펑 터질 것 같이 부풀어 있네요...
징검다리(210.183)2004-09-22 00:44
호랑나비 애벌레가 언제 커서 나비가 되남.. 저러다 추워서 나오지도 못하는거 아닌지 ?
무쉬칸도사(211.109)2004-09-22 01:19
물매화 봉오리....윗분처럼 웅장하네요. 저도 빨랑가서 보고 와야하는데..
챈(203.238)2004-09-22 09:01
마지막 사진은 웬지 무서워여~~~ 무서운 영화의 한장면 같아여^^ 음악도 딱 어울립니당~ ㅎㅎ
따심이(210.101)2004-09-22 10:19
층꽃너머로 보이는 석양이 아름답군요~ 좀 이따 겨울바다님 모시고 물매화 멋지게 찍어 오시길 기대합니다^^*
호랑나비 애벌레 숙주 식물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황금노을 보여 주셔서 감사하구요.
님의 작들에 다양함에 폭 빠집니다..^^ 4번과 5번 넘 좋네요.. 행복한밤 되세요..
노을을 보셨군요. 원하시던 노을이었는지... 제 눈에 묵자님만의 노을인거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해걸음의 풍경을 잘 보았습니다. ^^*
와~!!!! 드디어 경기쪽 맞나요~?? 물매화 발견이네요~~~아니 그란데..지는 물매화 만난 소식만 들어도 우째 이리 기쁜지...^^ 5번 사진..참 신비로운 분위기입니다..^^
서울의 층꽃나무가 있는 노을!!! 멋집니다. 물매화를 만나야 하는데요.
와!!!!꿈님~~제가요 물매화 꽃망울에도 감동을 받았지만요.... 마지막 층꽃과 노을에 기절을 할번 했네요 지금 뷰님과 사진을 보며 서로 감탄을 하고 있네요 흐미 노을사진을 워낙 좋아하는데 거기다 환상으로 빛을받은 층꽃의 자태가 최상에 아름다움을 발하는...꿈님 ~~올려주신 물매화 꽃망울에 오늘밤은 물매화꿈을 꿀것 같은 ..ㅎㅎ 너무 감사드립니다 무지무지 행복한밤 되세요^^*
앙증맞은 물매화 꽃망울이 예쁜 아이를 보는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
그 비밀의 정원이 어디쯤인지??? 에구 부러버라~ 마지막 사진 쿨입니다~^^
비밀의 정원에서 물매화가 활짝 얼굴을 드러낼 쯤~묵자님의 발걸음이 가볍겠습니다...마지막 노을은 흐르는 곡의 경쾌한 빠름과 더불어 웅장함까지 느껴집니다..
마지막 사진에서 먼가 강렬한 필이 오는것 같습니다.^^*
비밀의 정원이 참으로 궁금합니다!!..갈켜 주시면 아마 거덜나겠죠?!!^^....마지막 사진이 너무 황홀합니다!!...
바쁘지만 답글을 달지 않으면 안되겠군요. 일 틈 사이에 잠시잠시 눈팅만 할려구 생각했었는데요. //산바람님, 호랑나비 애벌레 숙주식물은 황벽나무입니다. 황금 노을로 표현되었기는 하지만 저 때 시간이 시간인지라 구름 사이에 해가 있었어도 ccd 태우기 충분할 정도로 이글거리는 상태였답니다. 그래서 구름이 꺼멓게 표현된 것이지요. 그래도 6시에서 7시 사이에 모처럼 붉은 노을이 생기더라구요. //osart님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행복한 밤 되시구요. //원하던 노을은 사실 없답니다. 원하던 것은 구름없이 산마루에 걸린 약간 이글거림이 가신 해와 막힘없는 시야, 그리고 하늘거리며 서 있는 야생화 몇 포기 입니다. 막힘없는 시야만 빠진 다른 조건으로 이틀 전에 약간 만족스러운 촬영을 했습니다. 공개할까 말까 고민
중이지만요. 그런데 저는 위 5번 사진 같은 촬영이 아주 좋아요. 촬영하는 맛이 있거든요.
물매화봉오리가 웅장하기까지...ㅎㅎ 검은 하늘의 노을이 멋집니다~~ 근데요...호랑나비 애벌레는...이제 좀있음 겨울인데...안 추울까요~? 쪼매 안스럽네요...안녕히 주무세요~~^^*
저도 멋있는 일몰을 보았지만, 님처럼 꽃이 없네요. 참 좋은 그림 즐감하고 갑니다. ^^
마지막사진 정말 멋지네요..
마지막 사진...참 담기 쉽지 않을 것인데....너무 멋집니다...호랑나비 애벌레가 앉은 잎은???? 무엇인지 모르겠네요...처음 보는 잎같아서요..^^
해걸음의 풍경으로 정확하게 정의내려 주시네요. 행복한 밤 되시구요. //와우님, 아쉽게도 경기 쪽에는 물매화가 없는 듯 합니다. 전문가에게 물어 보았으나 중부 이북에서는 설악권에서나 볼 수 있다고 하더군요. 위의 물매화는 야생화 연구에 헌신하시는 어떤 분이 가꾸고 계시는 야생화 정원에서 크고 있는 것이랍니다. 물매화, 진도물매화(?), 애기물매화가 있는데 그 정원이 아주 소박하고 자연형입니다. 서울, 경기에서는 보기가 어렵고 장거리 여행이 쉽지 않으니 함께 보는 기회를 가지면 싶어 어제 광고를 했었지요. 식갤분들이라면 원하시는 분에게 비밀의 정원을 알려드릴 생각입니다. 행복한 밤 되시구요.
대전은 사통이니 물매화 만나러 가시기가 아무래도 쉽겠죠. 말씀 감사하구요. 좋은 밤 되세요.//사랑으로님, 예쁜 표현의 말씀 고마워요. 행복한 밤 되시구요. //강토님, 원하시면 제가 알려드릴께요....^^ 좋은 밤 되시구요. //소원님, 물매화 피면 화면에 담기는 하겠지만 사진을 식갤에 올리지는 않을 듯 합니다. 아, 애기물매화는 다른 분들께 소개하는 의미로 올릴지도 모르겠군요. 그래도 실물을 보고 싶답니다. 행복한 밤 되시구요.
하여튼 두 분은 부부라도 같은 대상을 놓고 대화도 하시고, 의견도 나누시고....너무 행복해 보여요. 물매화 꽃망울 좋아하시니 저도 즐겁네요. 두 분 행복한 꿈 꾸시구요.
말씀 감사드려요. 행복한 밤 되시구요. //나날님, 님께서 가보고 싶으시다면 제가 언제든지 안내해 드릴랍니다. 그런데 그 곳은 정말 비밀의 정원이에요. 즐거운 밤 되시구요. //금딸기님, 첫 사진의 꽃망울이 좀 웅장하죠. 검은 하늘 재미있는 표현입니다. 워낙 해가 강한 시간이라 해의 노출을 극도로 억제하게 되니 구름 부분은 모두 어둠이 되어버리죠. 좋은 시간 되시구요.
일몰과 곷을 함께 묶는 것은 거의 일반성이 없습니다. 하늘 높은 곳과 땅바닥 가까운 곳을 연결할 생각들을 안하게 되는 것이지요. 좋은 시간 되시구요.//KS님 말씀 감사드려요. 행복한 밤 되시구요. //주디님, 어린 황벽나무 잎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구요. 행복한 밤 되시기를....^^
참 예쁜 물매화지만.....피지않은 꽃망울이 더 마음을 사로잡네요!! 마지막 그림.....허걱!!! 입니다!!!!!
묵자님 덕분에 몇가지의 하늘..노을색..빛깔을 간직하게 되었습니다...감사드립니다...좋은밤되세요!!!
역시 마지막 사진은 Main답네요. ^^
왕지각생 다녀 갑니다 ^^ 마지막 샷에서 <<땅거미 -김영랑(1903~1950)>>을 올려 봅니다 -** //가을날 땅거미 아름풋한 흐름 위를/고요히 실리우다 훤뜻 스러지는 것//잊은 봄 보랏빛의 낡은 내음이요/임의 사라진 천리 밖의 산울림/오랜 세월 시닷긴 으스름한 파스텔//애닯은 듯한 좀/서러운 듯한//오! 모두 다 못 돌아오는/머언 지난날의 놓친 마음// -을 올립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물매화를 한번 나나고 싶은데,,,식물원에나 가야 볼 수 있겠네요..ㅡㅡ;;
물매화 꽃망울이 금방이라두 터질것 같습니다. 와 ~ 마지막 사진은 정말 예술인것 같습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호랑나비 애벌레 웃기게 생겼네요... ㅎㅎㅎ 물매화가 펑 터질 것 같이 부풀어 있네요...
호랑나비 애벌레가 언제 커서 나비가 되남.. 저러다 추워서 나오지도 못하는거 아닌지 ?
물매화 봉오리....윗분처럼 웅장하네요. 저도 빨랑가서 보고 와야하는데..
마지막 사진은 웬지 무서워여~~~ 무서운 영화의 한장면 같아여^^ 음악도 딱 어울립니당~ ㅎㅎ
층꽃너머로 보이는 석양이 아름답군요~ 좀 이따 겨울바다님 모시고 물매화 멋지게 찍어 오시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