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 NGC 6543, Cat's Eye Nebula
Credit: J.P. Harrington and K.J. Borkowski (University of Maryland), and NASA
"지금으로부터 50억년 뒤의 태양계.
붉게 변한 태양은 점점 부풀며
수성과 금성을 삼켜버렸다.
태양은 지금보다 70배나 커진
거대한 적색거성으로 변했으며,
지구도 그 열기에 흐물흐물 녹고 있다.
더 시간이 흐르자 태양은 바람 빠진
축구공처럼 가스를 내뿜으며,
태양계를 삼켜버렸다.
이제 태양은 아름다운 성운으로
바뀌며 사라지고 있다."
이런 시나리오로 태양계는
생을 마감한다고 합니다.
이 모습을 멀리서 보면
사진처럼 보인다고 합니다.
이름하여 '고양이의 눈'성운입니다.
좋은밤 되세요.
아름다운 꽃들에 감히 아름답다는 표현도 너무 부족한 ' 고양이의 눈 ' 성운에 감동하고 갑니다!!...건강 유의하시고 편한 밤 보내십시요!!...
nanalgreen(211.212)2004-09-21 22:28
꽃사진도 멋지지만..별이야기에..우주를 날아다니는 한 점의 먼지가 된 기분입니다..늘 우주를 생각하면..마음 속에 있는 무수한 감정들이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제 마음을 씻는 시간이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좋은 밤 되세요~ ^^
wow(210.220)2004-09-21 22:32
저두 붉은 장미가 생각나네요 너무도 아름다운 성운입니다 수와실님덕에 모르는걸 마니 배우네요 이밤도 행복하세요^^*
겨울바다(222.234)2004-09-21 23:02
태양은 아름다운 성운으로 바뀌며 사라지고 있다는 것처럼 민족의 흥망성쇠 속에서 일어난 주제로 사랑의 얘기가 전개되는, 이탈리아 작곡가 Verdi,G.F.Francesco(1813~1901)의 오페라 <<나부코>>속의 "노예들의 합창"은 B.C 6C의 바빌론에 정복당한 히브리인 노예들이 유프라테스 강변에서 이 노랠 부르며 시온을 그리는 마음을 달래는 장면에 나오죠 1842년 초연 당시,오스트리아 지배하의 이탈리아 국민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커서 이탈리아 통일 운동 때, 이탈리아 국가처럼 불렸고, 베르디 장례식에도 불린 노래죠 가사의 내용은-//날아라 생각이여 금빛 날개를 달고/비탈과 언덕에서 날개를 접어라/그 곳은 부드럽고 온화한 공기/조국의 공기가 향긋한 곳/맞이하라 요르단 강둑과 무너진 탑//-
hanglim(220.84)2004-09-21 23:05
기원전 6세기의 구약 다니엘서가 배경이지만 나부코 이외의 인물과 얘기들은 모두 창작이죠.오페라 속 바빌론 왕은 느부갓네살이고 이는 이탈리아어로 Nabucodonosor로 축소해서 Nabucco이죠. 나부코는 바빌론 왕인데 2명의 공주가 있죠 그 중에 언니는 노예의 몸에서 태어났죠. 이 두 자매는 이즈마일레라는 히브리 청년을 사랑하고 있었는데 거기에 전개되는 여러가지 사건을 묘사한 오페라가 <나부코>입니다 ^^ 느을 행복하소서~!!
'~(220.84)2004-09-21 23:24
아름다운 빛을 머금은 멋진사진들 즐즐감입니다!!^^ 근데 어쩌죠?.....50억년 후라면 그리 멀리있는 시간도 아닌데요..............
제이비(218.236)2004-09-21 23:27
빛을 머금은 사진들 참 좋습니다. Cat's Eye라는 보석이 생각나네요.^^
Vinson(211.183)2004-09-21 23:42
아름답긴 하지만 두려운 생각도 듭니다. 우주의 신비란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충주딘(219.252)2004-09-21 23:52
♣산바람님~ 정겨운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원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내일은 진짜 장미성운을 보여 드려야 겠군요. 고양이 눈을 장미로 보시니 님의 마음이 아름다워서 이겠지요. ㅎ. ^^ ♣사랑으로님~ 감사하구요. 님도 감기조심하시길 빕니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
수와실(220.81)2004-09-21 23:54
감사합니다. 제가 님의 홈페이이 감사히 이용하고 있는 것 아시죠? 좋은밤 되세요. ♣금딸기님~ 님의 밝은 심성으로 고양이 눈을 아름답게 보셨군요. 우리들 처럼 별도 탄생과 진화와 죽음을 거듭한다고 합니다. 물론 긴 시간 스케일로.... 저 그림을 별의 화석이라고도 한답니다. 저별에 대한 연구로 별의 죽음에 대한 수수께기가 많이 풀렸지요. 자랑스러운 점은 그 수수께끼를 푼사람이 한국사람이랍니다. 좋은밤 되세요.^^ ♣주디님~ 님의 정감어린 말씀에 감사하옵니다. 좋은밤 되세요. ^^
산적님~(220.81)2004-09-21 23:59
장미성운이라는 것도 있읍니다. 내일 소개시켜드리도록 하겠읍니다. 꽃을 바라보는 아름다운 시선은 하늘을 바라보는 시선도 아름답습니다. 그만큼 마음도 순수하고 아름답기 때문이겠죠. 님의 말씀에 많은 용기를 얻읍니다. 노력하겠읍니다. ♣강토님~ 늘 정감어린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묵자의 꿈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버섯 모양 다시 한번 더 보게 되는 군요. 님도 건강에 유의 하십시요. 모두 편하신밤 되시길 빌겠읍니다. ^^
큐가든님~(220.81)2004-09-22 00:04
님의 아름다운 심성으로 고양이 눈을 보셨군요. 님께서도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와우님~ 생각이 철학적으로 전개되셨읍니다. 님의 감동스런 말씀에 저또한 마음이 정화되는 듯 합니다. 좋은밤 되시길 빌겠읍니다. ♣겨울바다님~ 정감어린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
나날그린님~(220.81)2004-09-22 00:09
식갤에서 항상 다양한것을 배우구 있네요... 천체 사진 까지...잘 보구 갑니다. 즐건 저녁 되세요.
빛고을(61.84)2004-09-22 00:10
님의 긴 설명이 참으로 감동으로 다가오는 밤입니다. 님의 넓고 깊은 지식으로 자상하게 설명을 주시니 제방이 더욱 빛나는 듯합니다. 덕분에 베르디의 노예의 합창도 다시 듣고 왔읍니다. 감사히 올리신 글 읽고 배웠읍니다.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 ♣제이비님~ 50억년 얼마 남지 않았죠? ㅎ. 그래서 늘 마음 잘 닦고 살아야하는데~~ㅇ. 감사합니다. ♣빈손님~ 늦은밤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충주딘님~ 님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밤하늘 초롱초롱 빛나는 별을 보며, 그 속으로 빠져들 듯한 기분에 신비롭고 두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좋은밤 되세요. ^^
hanglim님~(220.81)2004-09-22 00:18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편하신 밤 되시길 빕니다. ^^ 저도 이제 꿈모드로 갑니다.
빛고을님~(220.81)2004-09-22 00:21
3번 사진에 엉뚱한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걱정이 엄청 됩니다. 앞으로 50억년 후에 나는 어떻게 될까... 엄청나게 뜨거울텐데 어떻게 참지...? ㅎㅎㅎ
징검다리(210.183)2004-09-22 00:53
4 번에 점수를 주고 싶네요. 머 다른 사진도 좋지만요...에고.. 50 년뒤에도 잇지를 못할터인데... 50 억년이라니.. 까마득한 정도가 아니고.. 셀수가 없네요 !
무쉬칸도사(211.109)2004-09-22 01:25
아직은 푸르름이 남아 있는 단풍잎들에게 붉은옷에 대한 그리움이 조금 묻어 있는거 같네요,,,, 별을 사랑하는 수와실님~ 저도 별이 참 좋아여,,,어릴적 등화관제 날이면 수많은 별들이 하늘 전체를 뒤덮어 그 광경이 너무나 멋져 그날만 기다릴때도 있었답니당,,,그때는 은하수도 볼 수 있었는데요,,,지금은 별보기가 너무 힘들지요....
따심이(210.101)2004-09-22 10:26
오늘도 잔잔한 음악과 글속에 ... 신비스러운 성운과 함께 감사히 잘 머물다 갑니다 ...아 ~~!음악속에 .....
하얀꽃(61.106)2004-09-22 11:58
가설이지만 님의 이야기속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빠져 들어갑니다~ 멋진 사진과 음악과 함께...
길손(210.126)2004-09-22 13:11
징검다리님~, 도사님~, 따심이님~, 하얀꽃님~, 길손님~ 늦게 답글에 대한 감사인사 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
내일 일은 난몰라요! 그냥 정겨운 버섯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속리산의 식물들도 눈길이 떨어지지 않지만....아래 고양이눈 성운은 마치...한 송이 장미꽃처럼 보입니다..
저 멋진 버섯....고양이 눈도 이쁘고요. 감기 조심하세요.^^*
사진속에서 머물다 갑니다.
햐~~고양이 성운에 홀딱 빠져서...꽃사진이 멋지다는 생각도 잊고 있습니다~~넘 아름다워요~~저리 장렬하게 태양계가 생을 마감해도...또 수많은 별들이 만들어지지 않을까요~? 더 아름다운...ㅎㅎ 정말 멋진 별이야기예요~~^0^*
오늘 정말 공부되네요...저는 태양이 아주 작아지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질량이 엄청난 놈으로...^^ 병아리 입술들이 너무 이쁘옵니다..~^^
고양이의 눈이기라기 보다는 한송이 붉은 장미같다는 느낌입니다.^^* 과히 별들은 천국의 詩라고 아니할수가 없습니다. 보통사람들은 잘 접할수 없는 영상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님의 별시리즈가 계속되기를 축원해 봅니다. ^^*
언제 들어와 봐도 수와실님 방은 환상적입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고양이의 눈 성운과 쌍동이 버섯이 묘한 매치를 이루면서 생동하네요. 버섯은 기막힌 포착입니다.
아름다운 꽃들에 감히 아름답다는 표현도 너무 부족한 ' 고양이의 눈 ' 성운에 감동하고 갑니다!!...건강 유의하시고 편한 밤 보내십시요!!...
꽃사진도 멋지지만..별이야기에..우주를 날아다니는 한 점의 먼지가 된 기분입니다..늘 우주를 생각하면..마음 속에 있는 무수한 감정들이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제 마음을 씻는 시간이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좋은 밤 되세요~ ^^
저두 붉은 장미가 생각나네요 너무도 아름다운 성운입니다 수와실님덕에 모르는걸 마니 배우네요 이밤도 행복하세요^^*
태양은 아름다운 성운으로 바뀌며 사라지고 있다는 것처럼 민족의 흥망성쇠 속에서 일어난 주제로 사랑의 얘기가 전개되는, 이탈리아 작곡가 Verdi,G.F.Francesco(1813~1901)의 오페라 <<나부코>>속의 "노예들의 합창"은 B.C 6C의 바빌론에 정복당한 히브리인 노예들이 유프라테스 강변에서 이 노랠 부르며 시온을 그리는 마음을 달래는 장면에 나오죠 1842년 초연 당시,오스트리아 지배하의 이탈리아 국민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커서 이탈리아 통일 운동 때, 이탈리아 국가처럼 불렸고, 베르디 장례식에도 불린 노래죠 가사의 내용은-//날아라 생각이여 금빛 날개를 달고/비탈과 언덕에서 날개를 접어라/그 곳은 부드럽고 온화한 공기/조국의 공기가 향긋한 곳/맞이하라 요르단 강둑과 무너진 탑//-
기원전 6세기의 구약 다니엘서가 배경이지만 나부코 이외의 인물과 얘기들은 모두 창작이죠.오페라 속 바빌론 왕은 느부갓네살이고 이는 이탈리아어로 Nabucodonosor로 축소해서 Nabucco이죠. 나부코는 바빌론 왕인데 2명의 공주가 있죠 그 중에 언니는 노예의 몸에서 태어났죠. 이 두 자매는 이즈마일레라는 히브리 청년을 사랑하고 있었는데 거기에 전개되는 여러가지 사건을 묘사한 오페라가 <나부코>입니다 ^^ 느을 행복하소서~!!
아름다운 빛을 머금은 멋진사진들 즐즐감입니다!!^^ 근데 어쩌죠?.....50억년 후라면 그리 멀리있는 시간도 아닌데요..............
빛을 머금은 사진들 참 좋습니다. Cat's Eye라는 보석이 생각나네요.^^
아름답긴 하지만 두려운 생각도 듭니다. 우주의 신비란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산바람님~ 정겨운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원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내일은 진짜 장미성운을 보여 드려야 겠군요. 고양이 눈을 장미로 보시니 님의 마음이 아름다워서 이겠지요. ㅎ. ^^ ♣사랑으로님~ 감사하구요. 님도 감기조심하시길 빕니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
감사합니다. 제가 님의 홈페이이 감사히 이용하고 있는 것 아시죠? 좋은밤 되세요. ♣금딸기님~ 님의 밝은 심성으로 고양이 눈을 아름답게 보셨군요. 우리들 처럼 별도 탄생과 진화와 죽음을 거듭한다고 합니다. 물론 긴 시간 스케일로.... 저 그림을 별의 화석이라고도 한답니다. 저별에 대한 연구로 별의 죽음에 대한 수수께기가 많이 풀렸지요. 자랑스러운 점은 그 수수께끼를 푼사람이 한국사람이랍니다. 좋은밤 되세요.^^ ♣주디님~ 님의 정감어린 말씀에 감사하옵니다. 좋은밤 되세요. ^^
장미성운이라는 것도 있읍니다. 내일 소개시켜드리도록 하겠읍니다. 꽃을 바라보는 아름다운 시선은 하늘을 바라보는 시선도 아름답습니다. 그만큼 마음도 순수하고 아름답기 때문이겠죠. 님의 말씀에 많은 용기를 얻읍니다. 노력하겠읍니다. ♣강토님~ 늘 정감어린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묵자의 꿈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버섯 모양 다시 한번 더 보게 되는 군요. 님도 건강에 유의 하십시요. 모두 편하신밤 되시길 빌겠읍니다. ^^
님의 아름다운 심성으로 고양이 눈을 보셨군요. 님께서도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와우님~ 생각이 철학적으로 전개되셨읍니다. 님의 감동스런 말씀에 저또한 마음이 정화되는 듯 합니다. 좋은밤 되시길 빌겠읍니다. ♣겨울바다님~ 정감어린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식갤에서 항상 다양한것을 배우구 있네요... 천체 사진 까지...잘 보구 갑니다. 즐건 저녁 되세요.
님의 긴 설명이 참으로 감동으로 다가오는 밤입니다. 님의 넓고 깊은 지식으로 자상하게 설명을 주시니 제방이 더욱 빛나는 듯합니다. 덕분에 베르디의 노예의 합창도 다시 듣고 왔읍니다. 감사히 올리신 글 읽고 배웠읍니다.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 ♣제이비님~ 50억년 얼마 남지 않았죠? ㅎ. 그래서 늘 마음 잘 닦고 살아야하는데~~ㅇ. 감사합니다. ♣빈손님~ 늦은밤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충주딘님~ 님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밤하늘 초롱초롱 빛나는 별을 보며, 그 속으로 빠져들 듯한 기분에 신비롭고 두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좋은밤 되세요. ^^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편하신 밤 되시길 빕니다. ^^ 저도 이제 꿈모드로 갑니다.
3번 사진에 엉뚱한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걱정이 엄청 됩니다. 앞으로 50억년 후에 나는 어떻게 될까... 엄청나게 뜨거울텐데 어떻게 참지...? ㅎㅎㅎ
4 번에 점수를 주고 싶네요. 머 다른 사진도 좋지만요...에고.. 50 년뒤에도 잇지를 못할터인데... 50 억년이라니.. 까마득한 정도가 아니고.. 셀수가 없네요 !
아직은 푸르름이 남아 있는 단풍잎들에게 붉은옷에 대한 그리움이 조금 묻어 있는거 같네요,,,, 별을 사랑하는 수와실님~ 저도 별이 참 좋아여,,,어릴적 등화관제 날이면 수많은 별들이 하늘 전체를 뒤덮어 그 광경이 너무나 멋져 그날만 기다릴때도 있었답니당,,,그때는 은하수도 볼 수 있었는데요,,,지금은 별보기가 너무 힘들지요....
오늘도 잔잔한 음악과 글속에 ... 신비스러운 성운과 함께 감사히 잘 머물다 갑니다 ...아 ~~!음악속에 .....
가설이지만 님의 이야기속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빠져 들어갑니다~ 멋진 사진과 음악과 함께...
징검다리님~, 도사님~, 따심이님~, 하얀꽃님~, 길손님~ 늦게 답글에 대한 감사인사 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