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상습 식킬러였는데(대부분 과습)
물을 스포이드로 주고서 장례식 행렬이 멈췄다.
관수를 며칠전에 이미 하였음에도
물을 주고 싶다면! 그 충동을 참을 수가 없다면!!
스포이드로 쪼록 한번 하고 만다. (이틀에 한번쯤)
지금 바질, 아프리칸바이올렛을 키우고 있는데
얘네도 이 방식 좋은지 잘 살고 있다.
(광량 충분해서 물을 광합성에 바로 쓰는 것도 생존 요인 중 하나로 추측 중)
분무는 강렬한빛이 있을때 할수없으니
스포이드 방식 강추다.
물시중을 좋아한다면 스포이드 뿜뿜 고고~
참고로 흙배합에 펄라이트랑 마사토 개많이 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