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님~!!!! 에고~~ 출사 때 마다 을매나 열정을 다 바치시면..매번 후유증에 시달리시나요..사진 찍으실 땐 배도 안고프다는 블루님의 말씀에..우리 신랑 감동 먹은 것 같아요..^^ 사진들은 역시 너무너무 멋집니다..빨리 기운 차리시길 바랍니다~~ ^^
wow(210.220)2004-09-21 23:21
일년 내내 안 아프기로 유명한 소원이도 이번 출사 휴유증으로 꼼짝도 몬하고 헤매는디요....언더님 몸살은 어찌보면 예정된거나 마찬가지...몸 사리지 않고 그 비 다 맞아 가면서 온 몸으로 담으시던 현장의 목격자도 비실인디요~~~얼렁 훌훌 털고 일어나실려면 많이 자고 많이 먹고 아무 생각없이 휴식을 취하셔요~~~
소원(203.238)2004-09-21 23:23
앞서의 두분의 말씀을 들으니, 참 대단한 열정으로 사진을 찍으시는 군요. 모쪼록 몸조리 잘하십시요. 아름답고 화사한 그림들 언제나 즐감입니다. 편히 쉬시면서 땀을 푹내시고, 쾌차하시는 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
수와실(220.81)2004-09-21 23:28
블루언더님 모에 너무 좋은 것들만 많이 드셔서 탈 나신것 아니에요?? ^^ ㅎㅎ 얼른 기운 차리시기를 ^^
Vinson(211.183)2004-09-21 23:29
마지막 사진 바위에 핀 이끼와 지의류에서 세월의 무게를 느낍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산바람(218.37)2004-09-21 23:34
너무 집중하는 시간을 오래 가지신 후유증이군요. 그런데 위에 열거하신 맛난 것들....이 밤에 어찌하라고......언더님 얼른 쾌유하시기 바래요.
묵자의 꿈(219.248)2004-09-22 00:00
같은 물봉선 이라두 고수님이 찍은 물봉선은 역쉬나 틀리군요...깔끔한 사진들 즐감입니다. 몸조리 잘 하세요...^^*.
빛고을(61.84)2004-09-22 00:00
항상 밝고 깨끗하게 대상을 바라보시는.. 언더님의 이렇게 화사하게 담아오신 꽃을 봅니다...저는 이렇게 덕분에 피로가 가시는데...님에게 안마같은 리플을 올려드리고 싶습니다..꾹~~꾹!! 마음이 환하게 밝아지고갑니다...편안한밤되세요!!!
psh(222.114)2004-09-22 00:06
불루엉아~ 감기 빨리 낫고 건강 찾아야지~ 사진도 좋지만... 흐흐흐...
징검다리(210.183)2004-09-22 01:02
몸조리 잘 하소서~!!
hanglim(220.84)2004-09-22 01:13
후유증이 더 갓으면 좋것어여..전어니 송이버섯이니 머니.. 이게 염장이지..버섯찌개 벙개나 한번 하던가 해야 쓰것구나... ! 그래도 뵈기 싫은건 뵈기 싫은거시고.. 타래난에 도장 찍고 가유 !
무쉬칸도사(211.109)2004-09-22 01:32
화사한 분위기가 언더 님의 이미지를 말해 주는 듯 합니다. 늘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건강하소서..^^*
챈(203.238)2004-09-22 08:55
헛것이 보여요....허~ 혹 처녀귀신은...^^* 웃자고 한 소리구먼유.....건강에 조심하세요....지도 선운사 갔다온 뒤로 설사...몸은 으실거리네요^^* 그래도 폐인 정신은 살아 있어요^^*
사랑으로(211.216)2004-09-22 10:03
언더님^^ 저도 오늘 사람이 너무나도 그리운 날입니다....
따심이(210.101)2004-09-22 10:29
블르언더님 폐인정신하시는데 버리시구요 ㅎㅎ힘내세요 ~~!!알지요? ㅎㅎ
하얀꽃(61.106)2004-09-22 11:45
마지막샷 감사히 감상하다 갑니다.....@@
시나브로(220.121)2004-09-22 11:48
에고...14년 묵은 더덕주는 지난번에 저도 좀 달라고 소원누님께 부탁했었는데...다 드셨지요? 그래서 몸살나신거쥬? 몸살 나도 싸다 싸~~~~!!!!!! 이제 다시 14년을 기다려야 하는건가요...ㅠ.ㅠ;;
주디(211.57)2004-09-22 13:19
연한 채색화같은 언더풍의 멋진 그림들.....역쉬 멋집니다!! 언더성은 그 병치레도 참 밉게도 하십니다^^;; 송이, 전어, 더덕......꼭 그렇게 염장스럽게........!!
블루님~!!!! 에고~~ 출사 때 마다 을매나 열정을 다 바치시면..매번 후유증에 시달리시나요..사진 찍으실 땐 배도 안고프다는 블루님의 말씀에..우리 신랑 감동 먹은 것 같아요..^^ 사진들은 역시 너무너무 멋집니다..빨리 기운 차리시길 바랍니다~~ ^^
일년 내내 안 아프기로 유명한 소원이도 이번 출사 휴유증으로 꼼짝도 몬하고 헤매는디요....언더님 몸살은 어찌보면 예정된거나 마찬가지...몸 사리지 않고 그 비 다 맞아 가면서 온 몸으로 담으시던 현장의 목격자도 비실인디요~~~얼렁 훌훌 털고 일어나실려면 많이 자고 많이 먹고 아무 생각없이 휴식을 취하셔요~~~
앞서의 두분의 말씀을 들으니, 참 대단한 열정으로 사진을 찍으시는 군요. 모쪼록 몸조리 잘하십시요. 아름답고 화사한 그림들 언제나 즐감입니다. 편히 쉬시면서 땀을 푹내시고, 쾌차하시는 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
블루언더님 모에 너무 좋은 것들만 많이 드셔서 탈 나신것 아니에요?? ^^ ㅎㅎ 얼른 기운 차리시기를 ^^
마지막 사진 바위에 핀 이끼와 지의류에서 세월의 무게를 느낍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너무 집중하는 시간을 오래 가지신 후유증이군요. 그런데 위에 열거하신 맛난 것들....이 밤에 어찌하라고......언더님 얼른 쾌유하시기 바래요.
같은 물봉선 이라두 고수님이 찍은 물봉선은 역쉬나 틀리군요...깔끔한 사진들 즐감입니다. 몸조리 잘 하세요...^^*.
항상 밝고 깨끗하게 대상을 바라보시는.. 언더님의 이렇게 화사하게 담아오신 꽃을 봅니다...저는 이렇게 덕분에 피로가 가시는데...님에게 안마같은 리플을 올려드리고 싶습니다..꾹~~꾹!! 마음이 환하게 밝아지고갑니다...편안한밤되세요!!!
불루엉아~ 감기 빨리 낫고 건강 찾아야지~ 사진도 좋지만... 흐흐흐...
몸조리 잘 하소서~!!
후유증이 더 갓으면 좋것어여..전어니 송이버섯이니 머니.. 이게 염장이지..버섯찌개 벙개나 한번 하던가 해야 쓰것구나... ! 그래도 뵈기 싫은건 뵈기 싫은거시고.. 타래난에 도장 찍고 가유 !
화사한 분위기가 언더 님의 이미지를 말해 주는 듯 합니다. 늘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건강하소서..^^*
헛것이 보여요....허~ 혹 처녀귀신은...^^* 웃자고 한 소리구먼유.....건강에 조심하세요....지도 선운사 갔다온 뒤로 설사...몸은 으실거리네요^^* 그래도 폐인 정신은 살아 있어요^^*
언더님^^ 저도 오늘 사람이 너무나도 그리운 날입니다....
블르언더님 폐인정신하시는데 버리시구요 ㅎㅎ힘내세요 ~~!!알지요? ㅎㅎ
마지막샷 감사히 감상하다 갑니다.....@@
에고...14년 묵은 더덕주는 지난번에 저도 좀 달라고 소원누님께 부탁했었는데...다 드셨지요? 그래서 몸살나신거쥬? 몸살 나도 싸다 싸~~~~!!!!!! 이제 다시 14년을 기다려야 하는건가요...ㅠ.ㅠ;;
연한 채색화같은 언더풍의 멋진 그림들.....역쉬 멋집니다!! 언더성은 그 병치레도 참 밉게도 하십니다^^;; 송이, 전어, 더덕......꼭 그렇게 염장스럽게........!!
동상~~!! 왔다갑니다.. 아프지마요~~아렀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