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키작은 은목서 많아서 향기나고그랬는데 요즘엔 통안보이네..
이팝나무 이런 것도 가로수로 보이고..
플라타너스 같은 건 없어져서 좋음. 어릴 때 플라타너스 가로수 터널에 송충이 카페트 깔려서 울면서 밟고 집에 못갔었는데... 주저 앉아서 울고 있으면 아줌마가 델다줬음 퓨ㅠ
은행나무 똥내구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