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갤러리에서 물어보고 도움받아서
웃자란 다육이 9월 초에 머리 아래 부분만 잘라서 다시 심고, 7일~10일 간격으로 물 조금씩만 줬습니다.
그리고 통풍 잘되고 햇빛도 잘 드는 베란다에 두고 있습니다.
근데 여전히 새 잎이 안나고 말라 죽으려하고 그런데 제가 어떤걸 잘못한 걸까요?
식물에 문외한이라 도움받아도 제대로 못하고 무식하다고 말씀하심 할말 없지만
나름 아끼면서 키우고 있고 애정도 큰데 살릴 방법은 없을까요?
가운데가 새로 심은 다육이고 가장자리에 새로 잎이 난 애는 혹시 몰라 여분삼아(?) 데리고 있던 애입니다.
뿌리랑 잎이랑 같은 방향으로 났어요
어떻게든 살려보고 싶습니다...ㅜㅜ
ㅎㅎ 제 부랄 같이 축 늘어져있네요 찬물좀 뿌려주시면 될듯...
;; 3일전에 물 조금 줬는데 찬물 또 줘야 하나요??
상토에 심으시고 물주지마세요
네 지금 다이소에 상토사러 가겠습니다. 잎이랑 뿌리랑 같이 난 애는 어떻게 심을까요??
아 그리고 물은 얼마나 안 줘야 할까요? 질문 많아서 죄송합니다. 간절해서요...
뿌리방향으로 비스듬히 심으세요 새잎에 흙안닿게
뿌리 날때까진 주지말아야하는데 잎이 쪼글해지면 그때 물 조금만 적시듯이 주세요
굳이따지자면 일주일에 한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