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친구랑 대화하다가 다소 목소리가 커진 사건이 생겼습니다...
바로,
식쇼를 하고 식물이 오면 바로 분갈이를 하냐
vs
환경 적응 기간을 걸치고 분갈이를 하냐
입니다...
참고로 저는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 라는 마인드로 도착하면 일주일 정도 내비두거든요... 친구는 오자마자 바로 갈아주는 편이고....
식린이들의 하찮은 싸움에 정답을 알려주세요 선생님들 ㅠㅠ
바로,
식쇼를 하고 식물이 오면 바로 분갈이를 하냐
vs
환경 적응 기간을 걸치고 분갈이를 하냐
입니다...
참고로 저는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 라는 마인드로 도착하면 일주일 정도 내비두거든요... 친구는 오자마자 바로 갈아주는 편이고....
식린이들의 하찮은 싸움에 정답을 알려주세요 선생님들 ㅠㅠ
방역만 충분히 해주면 답은 없는거 같은데... 난 식물 오자마자 분갈이 하는 사람이고 그 동안 분갈이 바로 한 식물만 100개는 그냥 넘는디 한번도 문제 있은적도 없고 몸살난적도 없음... 뿌리도 털었었고... 베고니아도 웬만하면 그날 하는편이야
굳이 적응이라는게 필요한가 싶긴 해 난 오자마자 분갈이해주고 바로 식물등 아래 둠 근데 오기전부터 원래 비실비실한 식물은 그렇게 하면 힘들수도 있겠다는 생각 듬
난 오자마자 하는편 근데 뿌리는 안털고 안건드림
키우는사람 맘대로 하면 됨 싸우지 마셈
이게 맞음
나는 오자마자 분갈이. 서른 개 전부 이상 무
날아다니는 해충은 금방 퍼지므로 오자마자 바로 분갈이
전 오자마자해요! 이유는 방역때문입니다. 이거 정답은 없는 문제같아요~ 제 지인은 그냥 사온 그대로 4~5개월씩 기르기도 합니다! 잘자라요
벌레 오지게 많은 애들 몇번 받아보니까 못놔두겟음ㅠㅠㅋㅋㅋㅋ - dc App
정답은 없으나 난 화분만 있다면 거의 바로 해줌. 생각보다 화원흙에 벌레알 많은거 같더라고.
난 오자마자 바로...각자 스타일이지 목소리 커질일?
저는 오자마자 바로해용 분갈이하고싶어서ㅎ...
나는 사온 그대로 계속 키우다 분이 너무 꽉차면 그때 분갈이 해주는데 한번도 해충이나 흙 때문에 문제 생긴 적 없음. 여긴 한국보다 식생활 하는 인구도 큰 나란데 여기 사람들도 주로 이렇게 함. 화원서 사온 연질포트 그대로 화분겉옷 (가끔 갤러들이 구멍 없는 화분은 왜 있냐며 묻는 그런거)?에 넣음. 왜 이렇게 사오자마자 분갈이해야한다가
식갤 국롤처럼 됐느지 모르겠음
뿌리 예민충은 .. 하면 안됨. 밀레니엄 벨, 포인세티아 이런놈들 .. .. 훅감요 잘못하면
난 후자쪽으로 하긴 하는데 느낌 쎄하고 잎 끝 썩어 들어가는 느낌이면 반드시 엎어서 뿌리 확인해봄. 보면 화원보다 볕이 덜 드는 문제나 첨부터 물구멍 막혀 와서 과습으로 죽어가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