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2.
data-nummark="2" zoom-number=1 >
4.
data-nummark="3" zoom-number=2 >
6.
data-nummark="4" zoom-number=3 >
오눌도 쌀쌀한 느낌이 인자 가을인갑다.....
가을엔 하고잡은일도 해야될 일도 많은데.
만나보고 싶은 사람도, 가고 싶은 곳도....
흐르는 곡은 DavidLanz가 연주하는 A Whiter Shade of Pale 입니다.
오랫만입니다.. 요즘 왜 그리 안 오셨어요? 보고 싶었는뎅.. 무화가 열매가 디게 맛있게 생겼네요.. 하나만 따 묵어도 되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공주님 반가워요~~~. 어제 출석신고 다시 했구요, 그간 갠적인 일로 좀 바빳어요. 아푸로는 열씸히 출석할게요.
와~~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방입니다..바람이 쌀쌀해서 창을 닫고 오는 길입니다..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좋은 하루 되세요~ ^^
저 맛나게 생긴 호박을 송송송 썰어 달달달 볶아 밥에다 비벼먹으면 정말 맛나겠어요~
석류가 제일 탐이 나는데요...~ 조금만 있으면 쩍~ 벌어져서 빨간 속내를 보이겠지요..~아....벌써 새콤한 향기가....전해 옵니다.
따심언냐..호박 아닌디요, 구냥 박인디요. 바가지 만드는 박...ㅎㅎㅎ// 주디님 정말 오랫만이군요. 석류가 몇개 열지 않아서 주디님 차례까지 순서가 갈지는 모르지만 익을때까지 지켜바 주세요..ㅋㅋ
따심언냐가 수세미를 호박으로 착각했나 보군요^^무화과~~지도 항개 묵고싶어요^^*
소원님 반갑네요~~~. 오랫만이죠?..무화과는 보관이 쉽지가 않아서요. 금방 물러지고 시어지거든요, 우쨋든 함 잘 익혀 볼깨요..소원님꼬 이름표 붙여서...
와 ~ 지가 젤루 좋아하는 석류를 보니 배가 출출 해지네요. 즐건 하루 되세요.
빛고을님은 주디님 다음 입니다. 석류가 몇개 안 열렸는데 걱정이네요...^^
빨간 석류가 그립네요. 예전에 저희 집 마당에 석류나무가 있어서 마을 사람들이 부러워했는데... 쫘악 벌어진 석류 속 알갱이들... 생각만해도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