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많은 딸래미 땜시 일욜날두 세상 구경 시켜 주려구 외출을 했습니다. 세상 모든 만물이 신기 하듯 만져보구 바라보구 있는 모습에 아빠로써 행복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꽃색감두 은은히 참 곱습니다 ..하지만 꽃보다 하얀리본에 머리묶구 ..꽃을바라보는 귀여운 공주님 두볼이 더귀엽습니다 ^^예쁘게 예쁘게 곱게곱게 키우세요 ^^^^
괭이밥 , 이질풀 인가요? 멋집니다~아이두 귀엽구..
따뜻한 이야기 입니당,,, 공주님이 너무 귀엽네요~
고마리에서 뭔 요정이 나올 듯 환상적입니다^^*
사진과 꽃과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랑스러운 따님과...어찌 행복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아고 이뽀라~~~!! 삶이 아무리 힘들지라도 이쁜 공주를 보면 힘이 팍팍!! 솟을것 같습니다.. 이쁘게 곱게 잘~키우세요~~^^,,,
고마리가 꼭 이쁜 아이들 같아 보이네요....엥~~ 저 공주님이 사루비아[??]를 꺽었네....이뻐라~^^*
집사람과 아이들 보기 전에 이 방 나가야겠습니다.~ 안그러면~~~!!! 아시죠?
모다 이쁜꽃들을 데리고 오셨지만 그중에 딱하나 고르냐면 역시 따님꽃이 제일입니다. 잘키우세요^^*
노랑과 분홍이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사루비아속의 귀염둥이는 벌써 꽃이 좋은가 봅니다.^^
참 예쁘게 담아오셨군요~ 즐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