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꽃순이들....
꽃초롱(61.80)
2004-09-2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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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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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까치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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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바늘꽃 (돌바늘꽃인가요? 구분은 어찌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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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미꾸리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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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물봉선 (볕없는 산골짝 산이라 야리야리하게 생겨서 이쁘죠? 여자도 이런여자가 이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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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휴농지의 튼튼한 물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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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싸리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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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새콩 (그늘에서 자라 쭉~늘어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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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름나물? (야생화 쉽게 찾기엔 털기름나물이 비슷한데..기름나물은 안나왔네요.
털기름나물은 백두산과 한라산에서 자란다니 그냥 짐작으로 기름나물에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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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고마리와 팔랑나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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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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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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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과 한낮의 기온차가 심하네요.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오프모임 얘기에 시끌벅쩍 합니다.
웬지 기가 죽어 방만들기 쑥스럽네요.
사진들도 비까번쩍이고..(난 뭘로 식갤에서 살아남지?)
나홀로족들 힘냅시다요? (뭐시라요?? 나홀로족은 꽃초롱 밖에 없다구라??)
ㅎㅎ 죄성합니다..요즘 꽃무릇이 많이 올라오네요.
작년에 ㅂㅂ님 쿨갤 사진도 생각나고..우연히 딴 동네서 그분 사진을
봤는데 식갤엔 안오시는지....요즘 안보이는 분들이 너무 많아 궁금해집니다.
또 밥할시간이 다 되었네요..좋은 저녁 되십시요...^^*
여기있슴돠~ 나홀로족~ 아자아자~~~잘지내고 계시지여?? 늘 포근한 사진들때문에 제 눈이 편안해 짐을 느낍니당^^ 추석 잘 보내시와요~
초롱님의 그림에서 바닷가 풍경이 좋아보이네요. 넉두리에는 용기를 드리고 싶네요! 아자! 아자! ~ 9 번은 줄점팔랑나비지요.
요즘 너무 멋진 사진으로 방 올려 주셔서 존경심이 팍팍 납니다..^^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사진들..최고에요~ 맛나는 저녁 드세요~ ^^
오랫만에 꽃초롱님 방에 들어와 보네요 바다는 언제 보아도 좋습니다. 전 튼튼한 여자가 좋던데.. - - 퇴근 직전입니다.
ㅎㅎ 나홀로족 찾으셨슈~? 지랑 같이 놀아여~~ㅎㅎ 잘 지내시죠~? 연록과 분홍이 넘 화사합니다~~정말 야리야리한 것이...지를 보는 것 같아요~~호호~~6번 싸리가 젤로 이뻐 보입니다~~ㅎㅎ 즐거운 저녁 되세요~~^^*
나홀로족~~~여기도 있어요~~^^*어쩌다가 실수로 한번 출사에 참석 한것 외에는 죽어라 혼자랍니다^^*오늘도 참 편안하고 매력있는 초롱님 방~~~지 한 두어개 슬쩍 반가움으로 공부하고 가요오^^*
일단 음악이 신납니다.^^ 전 꽃초롱님 사진이 삐까번쩍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따심님, 요즘 어인일로 이렇게 만나기 힘드는지..가을엔 사랑을 해봐~요..ㅎㅎ따심님도 추석 잘보내세요../ 다우리님, 제 넉두리가 좀 약했죠? 줄점팔랑나비 감사합니다../ 와우님, 님방엔 항상 설레임으로 입장을 하고 존경심으로 퇴장을 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툴툴님, 넘 오랜만이에요..식갤인은 이곳을 쉽게 떠나지 못하리라 생각해요. 자주 만나뵙길..반갑구요~~/ 금딸기님, 괜히 웃음이 납니다..야리야리한 분은 저~기 윗방에서 보고 왔는디..금딸기님은 아마 건강하고 섹쉬한 미인일것 같아요..제말이 맞죠??/ 소원님, 제방에서 공부를 하셨다니 기운이 납니다 아자~아자~~ㅎㅎ실수 자주 하시길../ 새악시님, 음악이라도 신이 난다니 다행입니다. 행복하고 신나는 밤 되실거죠???
여기 왕팬 왔스요~~~~!! 상태가 요상무리 하지만서두 기냥 지나칠수 없는 방인지라~~~ 나 홀로 족이 싫은가 봅니다? 저는 깊은 산골에 혼자 오두막집 짖고 사는 사람이 무지 부럽더만..제 꿈은 오지 마을에서 풀처럼 바람처럼 사는 것이여요~~~^^,,,
공주님, 요상무리한? 몸을 이끄시고 왕림해주셔서 눈물이 날라합니다..ㅎㅎ 혼자가 아니면 암것도 못할정도로 나홀로족 생활을 즐기다보니 시집도 못가고 할망구가 다 되어갑니다..그냥 즐거워보여서요. 다정한 모습들이요. 저도 오지마을 이나 그런 국가를 여행하고 싶어요.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상무리는 빨리 탈출하시구요...^^*
개머루 색감이 참 이쁘네요....돌진하는 저넘은 무섭구요....^^*
줄점팔랑나비라고 내 글~케 얘기했구만...!!..... 요즘 어케 지내세요?? 보고싶어요...^^
낮에 잘 출석 하시드니 오늘은 저녁 출석이네요.나도 근무시간에만 식갤보고 저녁에는 일찍 잡니다.새벽같이 산에 돌아 다니니까요./돌바늘꽃이나 바늘꽃은 씨방의 모습이 바늘처럼 생겨서 붙여진 이름입니다.....돌바늘꽃;암술머리가 전구공모양.....바늘꽃;암술머리가 곤봉모양/따라서 위것은 바늘꽃으로 보입니다.......돌바늘꽃은 제방 <지리산기행11>을 참조하십시오.
초롱님께서 무슨 나홀로족이셔요? 사진만 올리시면 항상 같이 방에서 놀아주는 사람들이 저를 포함하여 얼마나 많은데....~ 그리고 야리야리한 여자님들도 이쁘지만, 그래도 초롱님만 하겠어요? 산줄점 수컷?일까요? 가운데 있는 점이 조금 약해서....
여기 멋지고 잘생긴 남자팬 댕겨 갑니다..ㅎㅎㅎ^^* 아치녀석이 감기 몸살로 아픈 척 하구 있어서 길게 적지 못합니다...^^*
멋진 꽃들과 바닷가 풍경 잘 보았습니다. ^^
아고 감딱이야~ ㅎㅎ 노래가 그랬어요. 순간 포착 등애의 돌진 장면이 생생합니다. 편한밤 되시고 한번 초청하시던지 아니면 이곳으로 놀로 오시길 기대해 봅니다^^*
야리야리도 좋겠지만 초롱님의 마음만 하겠습니까....
'아~ ! 고마리~!!' 했더니 미꾸라지 낚시라군요?? 쩝~ 초롱님 올만입니다~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초롱님에게 즐거운 일만 있기를 바랄게요~^^
멋진 그림들 즐감하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사랑으로님, 개머루가 그냥 머루였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원래 '개'가 들어가는 식물은 이쁜것 같아요../ 소리벌레님, 얼마나 바쁘시길래 그렇게 만나보기 힘든거여요?? 보고싶다니 왜이리 설레이는지...^^/ 소천님, 그 부지런하심에 항상 감동받습니다. 제 짐작이 맞았나봅니다. 지난번 돌바늘꽃도 한번 올렸는데 그것과 느낌이 틀렸거든요..감사합니다~~/ 주디님, 오늘도 이렇게 제방에서 놀아주시니 정말 감사하구요. 요즘 개구장이가 되신듯 합니다..ㅎㅎ/ 잘생긴 아치아빠님, 두녀석들 술값에 화장품값 버시느라 바쁜 와중에도 귀한 야생화 많이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약초원님, 그것들이 제 친구인데 좀더 이쁘게 찍어줘야는디 잘안되요...^^*
길손님, 등에는 아주 작은 종류인데 제자리에서 요란하게 날개짓하는 시간이 길어서 담기가 수월해요. 언제 놀러갈 여건이 될른지../ 충주호님, 그렇게 말씀하시니 쥐구멍이라도 심고 싶어요.../ 강토님, 오랜만이죠? 즐거운일도 없지만 힘든일도 없는게 다행이라 생각해요..항상 즐겁게 사시는 모습 부럽습니다../ 수와실님, 님의 방과 비교하면 너무 다른 방이죠?? 이해하소서..좋은 하루 되시구요...^^*
개머루가 참 이쁘네요....어렷을 적엔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못먹는 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