볕 좋아하는데 또 너무 쌔면 타고슬쩍 옮기면 녹색지분 늘어나고 .. 해따라서 휘어지고신엽은 내면서 하엽도 동시에 지고게다가 심겨진 화분은 흙물 작렬하게 들고다른 집 처럼 옆에서 자구 안자라면넌 졸업이다. 마음속으로만 생각했는데들킨듯. 자구 하나인줄 알았는데두개임 ㄷ ㄷ ㄷ
달개비들도 은근히 까다로워... 제 자주 달개비는...난 포기함 ㅋㅋ 수형 개망임 ㅋㅋ
얘 .. 자주만년초. . 달개빈줄 알고 집었는데 아니라고 사장님이 알려줬어. 하지만 비슷해서 ㄷ려와지
엌 달개비 종류가 아니였어...!?
달개비는 살짝 물 말리면서 키워야해..... 빛 좋은 곳에 던져두면 폭풍 성장...
달개비 .. 잎에 물닿으면 무르고 난리던데 .. 여름에 허덕거리고 ..
잘 자라고 있지만.... 집사는 것도 모르고 마음만 급했어요.... 부자란은 어려서 구박을 받았더래요....샤바샤바아이샤바~ 그래도 꿋꿋하게 자구를 만들었데요....샤바샤바아이샤바~
엌ㅋㅋㅋㅋㅋㅋㅋㅜㅠ 수형 심하게 망했는데도 내칠 수가 없네 ㅠㅠ
아래잎 서너개 따주고... 비틀린 욕망의 부자란이라고 해... 이넘이 온몸을 비틀어 욕망을 펼쳐.... 나를.... 부자로 만들어 줄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