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고 있는 히메몬스테라 인데요
신엽이 계속 나면서 잎이 무성해졌습니다..
공간적 여유가 없으니 답답해보이기도 하고
기존 잎과 신엽끼리 간섭이 생겨서 곤란하기도 하네요 ㅠ
굵은 외목대 기준으로
대여섯 가지들이 뻗으며 잎이 나오고 있습니다.
공간적으로 여백을 갖춰 깔끔하게끔 수형을 집고싶은데
고견 한번씩들 부탁 드립니다 !
신엽이 계속 나면서 잎이 무성해졌습니다..
공간적 여유가 없으니 답답해보이기도 하고
기존 잎과 신엽끼리 간섭이 생겨서 곤란하기도 하네요 ㅠ
굵은 외목대 기준으로
대여섯 가지들이 뻗으며 잎이 나오고 있습니다.
공간적으로 여백을 갖춰 깔끔하게끔 수형을 집고싶은데
고견 한번씩들 부탁 드립니다 !
측아를 정리하기엔 아랫잎들이 다 떨어져서.. 제일 잘큰 측아를 삽목해서 첨부터 수형잡으면서 기르는게 좋을듯
측아 난 가지를 컷 해서 수경으로 뿌리 내볼까요 ?
넴 그게 느려도 내맘대로 만들수있을거에오
감사합니다 !
덩쿨 식물이 아니라 나무 같다
그러게요 ㅠㅠ
이것도 이거대로 매력있음
갠적으로 이런 수형 예뻐서 하는말인데 일자수형으로 키우고싶으면 지금 히메에서 가지하나 잘라서 뿌리받아서 시작하세여 지금 수형 헤치기는 넘 아깝ㅜ
그리고 히메는 좀 자라면 마디사이 길어지더라구요 지금보다는 널널해질거에요
오 그런가요 ? ㅎㅎ 의견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
점점 마디사이가 길어지는건 웃자라는거고.. 이건 잘라서 옆눈이 많이 트인것같음. 그래서 개빡빡한거. 어차피 거의 저렇게 잎만 뿅 내고 끝나는게 많고, 찐 가지처럼 되는거는 얼마 없어서 너저분하면 좀 쳐내도 돼요. 아까우면 공뿌 생기는거 기다려서 잘라서 번식하구
오 ! 감사합니다 ㅎㅎ
지금 예뻐요 ㅋㅋ 나무같고 멋지네요.
감사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