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오늘 사진 보면서..새악시님과 똑같은 생각을 했어요~~ 손들고 다 내 놓으세요~~ ^^
wow(210.220)2004-09-22 18:28
꽃무릇이 붉어서 슬퍼보니네요..ㅎㅎ 산마을님 방의 음악은 항상 분위기 있어 좋습니다...^^*
꽃초롱(61.80)2004-09-22 20:25
선운사 뽐뿌의 마지막 편이시군요..~드디어 해방이다~~~!!!!!
주디(61.99)2004-09-22 20:32
우산 셋이 나란히가 너무 재밌어요.. 꽃무릇은 환상이구요~~~ 행복하세요~~^^,,,
나물공주(210.183)2004-09-22 20:47
7번 버섯 3형제 오손도손....보기 좋습니다. ^^*
사랑으로(220.80)2004-09-22 20:48
꽃무릇 아름답지만 허무하게 사라지더군요. 그래도 지금은 예쁩니다.
산바람(218.37)2004-09-22 21:13
새악시님. 와우님. 비행기 태운다고 없는게 나오남요? 바닥났습니다. 이제 뭘 올려야 될지.... / 꽃초롱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쁩니다.(이레 표현하면 안 되는 건가.....) 지금 나오는 크리스 스피리스의의 쥴리에타와 또 다른 카리노를 젤 좋아합니다. 듣고 또 듣고, 그래도 질리지 않습니다. / 주디님, 산바람님. 꽃무릇은 작년에 사진을 맛보기 시작한 후에서야 알았고 이번에 질리도록 만나 보았습니다. 빨강의 강렬한 색채, 꽃만 있다는 것, 꽃잎이 잘고 가늘다는 것, 음지의 그늘진 나무 밑에서 잘 자란다는 점 등이 라름다우면서도 왠지 모를 은근한 아픔을 느끼게 함을 알았습니다. /
산마을(211.204)2004-09-22 22:04
공주님, 사랑으로님. 고창 도솔산 선운사에는 꽃무릇 뿐만아니라 버섯도 엄청 많더군요. 저 버섯들은 반경 약 100m 이내에서 만난 것들입니다. 그리고 공주님, 저는 행복해지기 위해 식물 사진에 발을 들여 놓았습니다. 여행을 통해 자연 속에 묻힐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수없이 뚜껑 열리는 일들(?)과 여러 가지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행복감을 만끽하는 유일한 방법으로 자연 속에 나 자신을 묻는 것이지요. 우선은 건강해야 하고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꽃무릇 사진이 갈수록 더 멋지네요. 숨기지 마시고 빨랑 다 내놓으시지요...^^
지가 오늘 사진 보면서..새악시님과 똑같은 생각을 했어요~~ 손들고 다 내 놓으세요~~ ^^
꽃무릇이 붉어서 슬퍼보니네요..ㅎㅎ 산마을님 방의 음악은 항상 분위기 있어 좋습니다...^^*
선운사 뽐뿌의 마지막 편이시군요..~드디어 해방이다~~~!!!!!
우산 셋이 나란히가 너무 재밌어요.. 꽃무릇은 환상이구요~~~ 행복하세요~~^^,,,
7번 버섯 3형제 오손도손....보기 좋습니다. ^^*
꽃무릇 아름답지만 허무하게 사라지더군요. 그래도 지금은 예쁩니다.
새악시님. 와우님. 비행기 태운다고 없는게 나오남요? 바닥났습니다. 이제 뭘 올려야 될지.... / 꽃초롱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쁩니다.(이레 표현하면 안 되는 건가.....) 지금 나오는 크리스 스피리스의의 쥴리에타와 또 다른 카리노를 젤 좋아합니다. 듣고 또 듣고, 그래도 질리지 않습니다. / 주디님, 산바람님. 꽃무릇은 작년에 사진을 맛보기 시작한 후에서야 알았고 이번에 질리도록 만나 보았습니다. 빨강의 강렬한 색채, 꽃만 있다는 것, 꽃잎이 잘고 가늘다는 것, 음지의 그늘진 나무 밑에서 잘 자란다는 점 등이 라름다우면서도 왠지 모를 은근한 아픔을 느끼게 함을 알았습니다. /
공주님, 사랑으로님. 고창 도솔산 선운사에는 꽃무릇 뿐만아니라 버섯도 엄청 많더군요. 저 버섯들은 반경 약 100m 이내에서 만난 것들입니다. 그리고 공주님, 저는 행복해지기 위해 식물 사진에 발을 들여 놓았습니다. 여행을 통해 자연 속에 묻힐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수없이 뚜껑 열리는 일들(?)과 여러 가지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행복감을 만끽하는 유일한 방법으로 자연 속에 나 자신을 묻는 것이지요. 우선은 건강해야 하고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참 다양하게도 담아오셨군요~ ^^ 나는 저런 거 담아볼 생각도 못했는데... 즐감입니다~^^
10번은 먹는 버섯 갓버섯이네요................향이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