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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5] 집 주위에서...^^*

새악시(222.114) 2004-09-22 19:05 추천 0

댓글 28

  • 엄살이 심하시군요^^*이러키 멋찐 고마리와 여뀌..임지훈님의 곡까지 선곡하셔 놓고~~이러심 소원이 얼루 숨어욧??...

    소원(203.238) 2004-09-22 19:08
  • 옴마야~~~ 지 사진 내리고 시포요~~ 우째야쓰까요~???? 에고 몰겄당~~ -_-::

    wow(210.220) 2004-09-22 19:12
  • 새악시님!!! 안녕하세요? 저번에 덕유산 같이 같이 갔었던 .....기억하시나요? 잘 지내시지요?이리 좋은 사진을 올리시면서도 그런 말씀을 하시니 전 감히... 가끔 들어와서 사진 잘보고 있답니다. 저도 좀 잘찍게되면 이곳에 계신 분들께 인사드리고 싶네요. 우선 리플로 인사드립니다.

    진달래(220.90) 2004-09-22 19:13
  • 소원님, 정말요...요사이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향이 잡힌 것 같더니... 어디로 가야할지 전혀 감이 안옵니다...ㅠㅠ//wow님, 으이그~~정말 미5라~!!!^^*// 진달래님, 아이쿠~~너무너무 반갑습니다. 기억하고 말구요. 잘 지내셨지요? 예전에 사진도 하신 분이 그리 말씀하시면 안되죠. 빨리 보게 해주세요. 너무 시간 끌지 마세요~~ 아뒤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새악시(222.114) 2004-09-22 19:20
  • 이젠 사진 보기가 무서워 지네요.....하도 좋은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서....^^*

    사랑으로(220.80) 2004-09-22 19:22
  • 새악시님 내공도 1급인데요^^ 이삭여뀌 고마리 그리고 물결이야말로 그림 임니다~

    dada(211.186) 2004-09-22 19:29
  • 가끔씩.. 풍경사진을 가로 사진으로 찍어보세요.. ^^

    잠꾸러기(218.150) 2004-09-22 19:38
  • 같은건 어떻게 찍으신건가요??? 알려주세용 ㅠ.ㅠ

    5번(211.247) 2004-09-22 19:38
  • 고마리를 저러코롬 담을줄 아시는 분이 엄살을 피우신다믄,,,지는 다시는 식갤에 사진을 올리지 못할지도 몰라요....ㅜㅜ

    河道(218.151) 2004-09-22 19:54
  • 새악시님이 엄살을 부리시면 여기 못올사람 많습니다. 물봉오리가 너무 멋져서 한동안 눈길주고 갑니다..^^*

    꽃초롱(61.80) 2004-09-22 20:14
  • 저 넘실대는 물살은 아직 담아볼 흉내도 내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엄살을 부리시고...~그러시면 저 같은 사람은 ㅠ.ㅠ.......어찌하라고...

    주디(61.99) 2004-09-22 20:18
  • 어처럼 멋진 사진들을 올리면서 엄살이 심한 것같습니다. ^^

    약초원(220.75) 2004-09-22 20:25
  • 사랑으로님, 지 흉내내지 마세욧~ㅎㅎ 좋은 밤 되세요//dada님, 헉~! 이 하수 단순해서 정말인 줄 착각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잠꾸러기님, 예~ 명심하겠습니다.^^*//5번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별거 없고... 아칠오의 접사성능으로는 저 여뀌를 저리 잡기 힘들구요. 접렌을 구입하셔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접렌 장착한 후 매크로로 놓고 줌을 최대로 당겨서 찍은 겁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새악시(222.114) 2004-09-22 20:42
  • 너무 겸손이 커도 저같은 내공바밖은 자신감을 잃습니다. 너무 그르지 마셔요!!

    구피(59.31) 2004-09-22 20:45
  • 하도님, 엄살이 아닌데...ㅠㅠ 저 정말 심각하게 고민 중인데요.// 꽃초롱님, 에구~--;; 후===33 감사한 말씀입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주디님, 정말...주디님~!! 저 보다 한 수를 더 뜨시네요... 이거 말이 안나오넹...ㅎㅎㅎ 웃고 말아야지요?// 약초원님, 엄살이 아닌데...쩝~ 행복한 밤 되세요~

    새악시(222.114) 2004-09-22 20:48
  • 시상에나~~~~~!! 참말로 눈물날라해요~~~이렇게 멋진 사진을 볼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진심으로요~~^^,,,

    나물공주(210.183) 2004-09-22 20:51
  • 너무 멋지게 찍으셔서 말도 잘 안나오는데~ 엄살만... 저는 죽어도 저리 담을 자신이 없군요^^*

    길손(210.126) 2004-09-22 21:00
  • 3번 사진 물결 너무 아름답습니다. 어찌 저리 아름다운 곳에 사시는지요!

    산바람(218.37) 2004-09-22 21:20
  • 새악시님!. 부끄러움은 몰라도 엄살은 좀 그러내요!!^^...이리 멋지게 올려 놓으시고!....즐감입니다!!..

    nanalgreen(211.207) 2004-09-22 21:26
  • 흐흐흐...엄살도 고수급이시군요...3번...4번...넘 맘에 듭니다~~^^*

    금딸기(221.166) 2004-09-22 22:51
  • 뭘 어찌해야 하나요?? 이렇게 멋진 사진들 올려놓고 뭘 어찌해야 하는가요???^^ 정말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kangto(220.121) 2004-09-22 23:10
  • 부럽습니다.. 집주위에 아름다운 꽃들과 풍경들이 있어서요..좋은사진들 잘보고 갑니다,,음악도 좋구요..

    지나가는이(220.83) 2004-09-22 23:51
  • 3번 그림은 어떻게 담은 것이지요. 수채화 같이 정말 예쁘게 담으셨네요. 너무 좋은 그림들만 모아 놓으셨네요. 좋은밤 되세요. ^^

    수와실(220.81) 2004-09-22 23:54
  • 구피님, 나물공주님, 길손님, 산바람님, 나날그린님, 금딸기님, 강토님, 지나가는이님, 수와실님 들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모든 분들께서 저에게 용기를 주시는 말씀만 하시는군요. 너무 고맙습니다. 전화통화가 있어서 한 분씩 답변 드려야했는데 그러지 못함을 사과드립니다...// 이만 하교합니다...안녕히 주무세요~^^

    새악시(222.114) 2004-09-23 00:13
  • kangto님 말씀에 박수 쳐 드립니다~ ^^좋은 작품들 잘 보고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 2004-09-23 00:58
  • 구피엉아 말쌈 들엇쮸? ㅎㅎㅎㅎ 고수가 하수인척하면 그런 민폐가 생기는거여요 아셨쮸 헤헤헤헤.........#3 물결의 너울댐이 너무 멋쪄요....물을 많이 넣고 고마리를 조금 줄이면 어떨가 생각해봅니다

    행복사진(211.230) 2004-09-23 11:48
  • 행림님, 전 님의 앞으로의 행보가 무척 기대됩니다...정말로... 풍부한 감성과 그림을 보시는 안목을 이미 가지고 있으시니... 카메라만 손에 익는다면 정말... 생각만 해도 무섭네요... 행복하세요~^^//행복사진님, 역시요... 정확한 지적을 해 주시네요... 다우리님도 그 점을 지적해 주시더라구요. 이것이 하수와 고수의 차이 아니겠는가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고수님.^^

    새악시(222.114) 2004-09-23 12:26
  • 넘실대는 물결위에 것이 다 고마린감요? 뜨아~~ 친구가 사진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는 건 사실이어요..친구라고 아무런 도움도 못되는게 미안할 따름입니더.. 귀한 이삭여뀌도 보고,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보내요~~

    ABBA(168.154) 2004-09-2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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