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만에 산을 올랐습니다.
시원~ 한 공기와 맑은 하늘을보며
한주간의 스트레쓰를 날리고 왔습니다.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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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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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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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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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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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같아선 식겔 여러분들과 삼겹살과 송이로 술한쟌 하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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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간만에 산에올라 송이 들고 출췍합니다~ ^^;
구피(59.31)
2004-09-2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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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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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같아선 식겔 여러분들과 삼겹살과 송이로 술한쟌 하고싶습니다.
^^;
귀한 송이를 도~~레미~파~솔~라~까지 만나셨군요^^*시~~도까지 만나시면 파~리 한번 여세요^^*
송이버섯인것 같은디 오늘심밧다이네요...구워서 막걸리한잔 좋습니다 *^-^*
이런...이미 삼겹살은 오후에 먹어버렸는데...아쉽네요...뭐,,후식으로 느껴봅니다.
시~~도까지 아니라도 파리한번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금능님 역시...송이의 증가는 구워서 먹어야 맛이지요? ㅎㅎ 막걸리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 번개라도 할까요??
와~~~~~~ 부럽네요~~ 지는 아무리 부러버도..송이를 찾아내는 재주는 없을 것 같아요~~ 향기롭고 맛난 저녁 되세요~~ ^^
1번샷 좋아하는 형의 사진입니다. 좋네요. 아기 고추만한 송이가 불쌍혀요....^^*
송이 뽐뿌네요? 흐미~~ 1번 사진도 굿이어요...^^
저는 술은 못하니 송이 향기에 취해 볼렵니다.
5년전에 담은 송이주 뚜껑을 따고싶어지네....
지는 침만 꾹꺽 삼키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