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집이라서 민폐인데 몰래 구매했어요
나중에 오면 찍어서 올릴게요

아르베키나 올리브 품종이 아닌 것 같은데 여쭤보니까 맞다고 하셔서 그냥 샀어요... 차마 거절할 수 없는 그런 분위기라 울며 겨자먹기로 결제했습니다

지금 화분에서 자라는 친구 살려보고 다음엔 정말 올리브 열매를 딸 수 있는 친구로 구매해보려고 했는데 충동구매로 5만원을 질렀어요!


후회가 되지만 그래도 그냥 키워볼게요!
자주종종 들리겠습니다
식갤여러분도 평안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