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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님께서도 풍요로움과 행복이 넘치는 계절이 되기를 빕니다... 건강하시구요~^^
nanal님~! 안뇽~!!!! 2번 사진 ..색감도 멋지고..청초한 모습이네요..5번..잡기어려운 이삭여뀌를 선명하게도 잡으셨네요..그리고..9번 사진은 한참 봤는데요..그 속으로 빨려 들어갈 것 같은 입체감을 느낍니다..감당하실 수 있을 만큼만..여유로움과 행복 누리소서~~^^
보는 이의 눈에 따라 저리도 아름답게 담아 낼 수 있군요!
10번 사진은 어떻게 저리 찍으셨나요? 숨을 멎게하는 사진이여서 정신이 몽롱합니다.. 제 눈에도 저런 아름다움이 보여 진다면 을마나 좋을까요?? 2번 사진도 퍽이나 멋지구요.. 좋은 글을 읽으면서 나를 되돌아 봅니다~~행복하세요~~^^,,,
새악시님이 맨 앞에 계시니 지 부끄럽네요!^^...그래도 좋아요...님도 풍요롭고 행복한 계절 되십시요!!..
나날님이 띄우신 글처럼 그래야 하는데...^^ 그래도 가을은 할 수 없나 봅니다...~전 가을을 조금 더 즐겨볼려구요...^^ 편안한 밤 되소서..
오늘 님의 후한 칭찬땜에 잠못자면 누구 책임일까요?!!...^^.. 무조건 제가 책임질께요. 님은 감당할수 없을만큼 눈물 나도록 여유롭고 행복한 가을을 기원합니다!!!.../ 산바람님!!..보시는 분의 눈에따라 그리 아을답게도 봐주시는군요!!.. 감쏴합니다!!...편안밤 되십시요!!!...
컴이 속을 썩여서 늦었네요~ (이넘을 그냥 던져버려??) 다양한 꽃들도 잘 담으셨고 구름 사진도 끝내주는군요~ 5번꽃이 힘들던데.. 잘 담으셨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오늘 5번 보이던데...넘 적어서 자신이 없더라구요...^^*
꽃들이 모두 이쁘네요.. 제가 알게 된 꽃들도 보여서 기분 좋습니다... ^^*
멘트 넘 좋아요..그리고 부드러운 사진과 음악...평온해지는 기분입니다,,
가을 빛을 님의 아름다운 감성으로 그려내셨네요. 님께서도 건강 조심하세요. ^^
선(線)..선(鮮)..선(善).....고운선에 아름다운색그리고빛 담아주셔서 ...아름다운 마음까지받아갑니다...좋은밤되세요!!!
수와실님 뒤에서 재창하며, <<네 부드러운 손으로 - 라게르크비스트(Par Lagerkvist,1891~1974,스웨덴 시인,소설가,극작가)>>를 올려 봅니다 -**//네 부드러운 손으로/내 눈을 감게 하면/태양이 빛나는 나라에 있는 것처럼/내 주위는 그저 밝아진다.//나를 어스름 속으로 빠뜨리려 해도/모든 것은 밝아질 따름이다!/너는 내게 빛, 오직 빛밖에/달리 더 줄 수가 없는 것이다.// -제1차 대전 이래 인생의 공허와 혼돈에 대한 "고민의 문학"으로 스웨덴 문학을 이끈 시인은 염세주의에 빠지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그것을 극복하는 길을 찾는 것을 평생과제로 삼았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공주님!!.. 짜랑하는 공주님!. 감기는 낳으셨는지요,,,님은 눈도 그렇지만 마음이 더욱 아름다우시잖아요!!!...님의 사진보며 소박한 님을 본답니다!!!.../ 주디님!!...조금만 즐기지 마시고 많이 즐기세요!!^^...그것 또한 결실이며 내년에 또 온다지만 그건 분명 지금의 것이 아니니까요!!...풍성함이 님의 가을속에 함께하길빕니다!!....
왜 늦나 했더니 컴이 속을 썩였군요!^^... 그러니 평소에 좀 잘 해주시지!^^.....즐건 하루 되세요!!!.. / 사랑으로님!!...이름이 이삭여뀌 라서 그런가요?!. 그렇게 생겨 이삭이라 한건가요. 제가 올린것도 부족한게 많지만 느낌땜에 한번 올려봤습니다!...../ 잉그버그님!!..알게된 꽃을보는 님의 기쁜마음을 이해 할것같아요!^^...우리는 작은것에도 기뻐하는 감성으로 행복을 배우나 봐요!!...
님은 누구시나요?!!...오늘 저를 지나간 바람이신가요?!. 아님 사춘기에 격는 감정 이신가요?!!...아님 땡볕에 쏟아지는 소나기이신가요!!...어떤분이던 방가워요!!... 그냥 지나고 싶으시면 자주 지나가 주세요!.. 건강하시구요!!!.../ 수와실님!...님의 아름다운 감성에 제가 어찌 따를수있을까요!!..님의 방이 언제나 저에게 특별하듯이 님 또한 그러하니 님도 건강하십시요!!...
저는 사진을 올려 님께 보이지만 님은 글로 저에게 오십니다!.. 고운 눈에 아름다운 마음의 님을 볼수있어 언제나 즐거운 기분이랍니다!!..드리기 부끄러우나 제방에 필요한것 있으시면 모두 가지세요!!..../ hanglim 님!!...너무 아름다운 시 이군요!!.. 그동안 님이 좋은 시 들!!.. 오늘은 저도 모르는 시인 입니다. 덕택에 고맙게 배웠습니다!!.. 언제나 건강 유의 하십시요!!....
히히,간만에 들렀네요..아따 10번 구름은 님이 보구 있을 때 그리 멋있게 울어 주나 봅니당...
명절 잘지내시고 행복하게 오래 사세용~^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