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반 질렀다. 곧 다가오는 생일에 엄마가 옷을 사입으라고현금을 주셨기 때문에!근데 분명 엄마가 어떤 옷 샀냐고 물어볼텐데 - 그건 생일에 엄마집 가기 전에만 생각하면 될듯. 이건 냠냠단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는 정보. 나도 사실 식물이 알고 싶었어, 안드레아스 바를라게.
당근 양파 옆에서 특히 즐겁게 지낸댘ㅋㅋㅋㅋ 옷은...그 때 고민하도록 하자..
우욱 ㅠㅜ 작년에도 엄마가 물어봤는데 .. 그때도 옷 안사고 그냥 외식한 거 같아 .. ㅋㅋㅋㅋ
얌냠얌얌
나도 요즘 온갖거 살때마다 다 식물 생각나 배달도 요즘 잘 안시켜먹어... 이 돈이면 식물 두개사는데 이런 생각 드니까 시킬수가 없어 ㅋㅋㅋㅋ
아 .. 그러니까 .. 훔훔. 당근으로 트레이닝 복을 구입이라도 할까.
오이랑 토마토랑 안친하다니! 같이 샐러드로 먹으면 최고의 맛인데! 충격이에요ㅋㅋ
드레싱이 있어서 맛있는거 아냐? 설마 그냥 먹는거 아니지?? (나 그냥 한 일년 먹어봤는데 먹다보면 적응되더라.) 샐러드 너무 많이 먹으면 위 약한 사람은 속 버려. 조심 ㅋ
이건 또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