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스런실력으로...[이름모를꽃]
흑인아버지(61.84)
2004-09-2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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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은 ..누구나 이 세상에 존재해야 하는 소중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자신이 누구에겐가..무엇인가에..꼭 필요한 존재가 아닌지..희망적인 생각으로 저는 살고 있답니다..마음 따뜻한 가을 되시기 바랍니다..^^
꽃과 대화하는 님은 결코 외롭지 않으실것 가타요..
긍정적으로 볼수있을때가 가장 행복할때가 아닐지요? 내가 이상한가? ^^*
좋은 감성을 가지신 모양입니다. 종종 보여주세요......누구나 다 힘이 들지요. 건강하세요.^^*
큰엉겅퀴는 원래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절망보다 멋진 희망이 있을까요? 홧팅 하십시요..^^*
멋진말씀들 감사하네요..허접한 저로서는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