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으로 산책을나갔는데... 저와같은 삘을 느낄수있는 시들시들한 꽃이 있길래.. ^^ 왠지 쓸쓸해보이네요..꽃이 저에게 말을걸었습니다. 꽃:"외롭고 쓸쓸해서 너무 힘들어요" 흑인아버지: "너도 나랑 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