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이는 그로미셸이라는 품종이에요...모종으로 온지 3개월??2개월?금세 자라네요
요곤 걍 방구석 블루자바 분리해둔 애들...
이거는 몽키인데 얼마전에 블루자바랑 교환했어요
자리를 잘잡은거같다요
이거는 핑크무늬바나나 지금은 흰무늬처럼 보이지만 색이 나중에 자라면서 핑크와 검붉은색으로 물들어간다고 하니....키우는 재미가 또 다를듯여
이아이는 이미 새주인이 있어 낼 붙여주기로했어요 무닁바나나에서 나온아인데 나름 튼실해여 아직은 적응중입니다...
나머진 블루자바랑 무늬바나난데 월동준비전이고...날이 또 다시 더워져서 잎 몇개만 더 시원하게 보고 넣을려구요
이상 바나나 근황이여
와 ㄷㄷ 열매까지 보겠당
올해는 글럿고 내년에 기대중입니다.....이러다가 꽃대올라오면 넣지도 기르지도 못하는 난감한...상황이될지도...ㅠㅡㅠ
저 첫번째 사진처럼 바나나 줄기?부분에 검은 점같은거 퍼지는거는 그냥 바나나특인가여? 몽키바나나 키우고있는데 저래가지구 궁금해여
바나나 마다 다른거같은데 일단 블루자바는 저런거 없고 몽키나 삼척 캐번 이쪽애들이 그런거같음...
후 내 망한 핑크 바나나 생각나네 씨앗이 차라리 썩기라도 하지 변화가 없으니 돌을 산 기분
지금 나도 돌 10개 심어놨음....언젠가는....우리 다시 만나리....헤어진 모습 그대로.....아마도 돌로 만나지 않을까 1년뒤에도
바나나광인...
누구냐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