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화원사장님 보고 너무 크게울어서 뭐 사지도 못하고 그냥 나왔다..와이프가 자기가 볼테니 구경하고 나오라했는데 애 우니까 눈에 안들어오더라 갤에 애기키우는 갤러들 있던데 대단하고 부럽다
간만에 와이프랑 화원갔는데
익명(212.129)
2022-10-03 21: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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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아부지가 멘탈이 왜케 약하누. 적당히 달래면서 보면 되지. 근데 화원사장님이 무섭게 생김?ㅋㅋㅋ
바이킹느낌나는 아재였음 사장은 애기 귀엽다는데 애가 그렇게 울어제낀게 처음이라 당황스러운 마음이랑 차타고 오래걸려서 집에와야해서 촉박함이랑 섞임 오는길에 하도울어서 자더라 안달래지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