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체인쪽으로 걸어가니까

뒷목칼라 잡혀서 강제로 그 코너와 분리되었다. 

반려가 마음에 들어한 것은 장미였고

할머니집 마당에 심을거라면 
운반만 해준다고 한다. ㅡㅡ

완전 ㅇㅇㅊ같은 말을 해서 화났다. 

구입한 것은 국화포트(소) 3개가 전부다. 

사고 나오면서 입구의 수선화 구근 코너 갔다가 
아까와 똑같은 취급을 당했다. ㅡㅡ
이번에는 심지어 꺼내놓고 차로 가더라. 

근데 튤립은 괜찮대. 

망고참 인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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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보노는 거의 나갔더라. 이 화원은 하얀색이 인기가 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