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를 했다.
몇년째 잎파리가 떨어 졌다가
안떨어 졌다가 하는
한 쪽 구석에 있었는 놈인데
잎 떨어지면 과습인가?
하고 물안주면 또 살아서
잘 사는 놈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
뿌리가 없다.
그래서 발근제 발라서 분갈이 했다.
그리고
다이소분 받침따기 이거 딱 두방 치니까
떨어지더라.참고해라.
연장은 나무 막대기다.
방법은 밑에 스펀지를 깔고
화분을 좀 누르면서
막대기를 땅땅 치듯이 치지 말고
화분보다 30센치 밑에 있다 생각하고
내공을 실어서 투우욱 치라.
첫방은 좀약하게 두번째는
반대편을 투욱 치니까 바로 떨어지더라
사진보면 받침이 저렇게 많이 붙었는데
떨어진거 봐라.
오봉으르신 굿잡
다이소화분 받침 따기 점빵 차릴까?
다이소 화분받침 깔끔하게 떼는 사람들 신기하다 난 깨질까봐 무서워서 못하겠음...
내공이 있고 힘조절을 해야지 바닥에 난 장갑 2개 깔았다.그리고 나무 저게 딱 맞다. 저걸로 투욱 쳐라
할배 발근제 머씀?
루팅파우다
캬 받침 따기도 기술을 쓰니깐 저래 깔끔하게 되네 신기하다
맞아 기술 하나 덜 적었다. 나무를 칠때 나무랑 받침이 전체면이 닿도록 투욱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