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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엽은 봐도봐도 이쁘당
처음 키워보는 필로덴드론. 이제 신엽 두개 내줌.
얘는 신엽 싸고있는 저 껍질(?)같은거 그냥 둬도 되나? 뜯어내고 싶...ㅋㅋ
데려올 때 무바였던 무단이는 점점 무늬 보여주면서 신엽이 신엽 물고 올라오는 중
제브리나 달개비는 동네 까페 사장님이 물꽂이 나눔해주셨어. 초록초록 식물존에 포인트가 되고 있음.
  
우리집 어린이가 기관에서 받아온 싱고니움! 얘는 진짜 수경으로 쪼매난거 가져왔는데 흙에 옮겨주니 신엽 쭉쭉 뽑아내고 잎도 계속 커지고 분촉해서 저만한 화분 두개가 됨.
  
싱고니움에 무관심했었는데 키워보니 왜 많이들 키우는지 알겠더라. 장바구니에 싱고니움 깔별로 담아둠ㅋㅋㅋ

마지막은 관엽존 떼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