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 식물계
(미분류): 속씨식물군
(미분류): 진정쌍떡잎식물군
(미분류): 국화군
목: 가지목
과: 메꽃과
속: 새삼속
종: 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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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cuta japonica 새삼덩굴(토사자)의 피해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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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성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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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가 없을 뿐 아니라 잎도 없어 광합성을 하지 않는다.
즉 동물처럼 전적으로 소비자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이처럼 뿌리도 잎도 없고 덩굴줄기만 있다 보니
여러 개체일 경우 식물에 실이 엉켜있는 형상이다.
새삼은 종자(토사자:약용으로 쓰임)가 발아하여
처음 발생을 한 후 기생 식물의 줄기에 흡기를
형성하여 영양분을 섭취함으로서 다량 발생
새삼은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큰 피해를 주지는 않습니다.
물론 심하면 생육 또는 생존에 지장을 줄 수 있고,
작물에 바이러스병이 발생하면 기생하는 새삼 줄기덩굴로 인하여
옮겨 전염될 수도 있고,
또 미관상으로도 좋지 않기 때문에 없애는 것이 상책입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유해잡초 지정
새삼의 경우 땅에 뿌려진 씨앗에서 발아할 때까지는 보통 식물이다.
그러나 인근 식물에 덩굴줄기가 인근 식물에 닿아 감게 되면
뿌리가 퇴화해 사라진다.
만일 발아 후 10일 내 숙주식물을 찾지 못하면 죽는다.
공중에 뜬 새삼은 겨우살이처럼 숙주식물의 줄기에
흡수근(haustorium)을 부착. 물과 양분을 빨아들인다.
거머리나 진드기가 숙주동물에 주둥이를 꽂아
피를 빨아먹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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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른 식물에 기생하고 있는 새삼을 없애는 딱히 좋은 방법은 없음
발생초기에 제거 하는데 힘이 들기는 해도
손으로 잡아 뜯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려도 조심스레 제거하면
기주식물이 상하는 것은 막을 수 있습니다.
이미 기생하고 있는 새삼을 제거하는 제초제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미국의 경우 새삼에 병을 일으키는 병원균으로
미생물 농약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으나 효과가
그리 좋지도 않으며, 국내에서는 구할 수도 없습니다.
새삼이 매년 문제가 되고 있다면
새삼은 하얀꽃이 피어 종자(토사자)를 만들므로
종자가 만들어지기 전에 제거 하고,
내년에는 작물을 심기 전에 밭을 만들 때 발아전 제초제를
사용하시면 새삼의 발생을 확실하게 막을 수 있습니다.
다른 식물병도 옮겨서 유해하긴해요.
감사합니다 내용에 추가해놓을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