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베란다에 내놓고 물 챙기고 할때는 그냥 그렇던 애들이
여행 3일 다녀오면서 저면관수해두고 다녀왔더니 무성해졌다…
비 소식때문에 창문도 못 열고 선풍기도 못 돌렸는데 왜 더 잘 자라는거지 ㅡㅡ

그래도 바질 바람 못 쐬어서 병해 생겼을까봐 가까이서 못 보고있어ㅠ 겁쟁이는 초록이 키우기 힘들다ㅠ 이파리에 작은 흔적이라도 보이면 심장이 벌렁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