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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이랑 뻐꾹기랑 인공위성이랑 아치랑 송이랑 뚝딱이랑~~^___^*

아치아빠(61.98) 2004-09-23 17:14 추천 0

댓글 30

  • 잠깐 짬내서 왔네요...색감도 이쁘고 구도도 이쁘고 ^^ 송이 옆에 뚝딱이는 규민이 뚝딱이랑 형제간이네요...난중에 뵈요 ^^

    인천햏(210.216) 2004-09-23 18:09
  • 요즘은 사진찍으러 안가시나봐요?.. 인공위성'은 무슨꽃인지 궁금하네요... 이쁜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야로(211.218) 2004-09-23 18:14
  • 꽃사진 멋집니다!!! 즐감~

    베수비오(61.76) 2004-09-23 18:21
  • 아치아빠는 형태를 보는 눈이 탁월하다고 항상느낀답니다^^아치가 많이 성숙해진 모습이구먼 ㅎㅎ

    근교맨(211.219) 2004-09-23 18:43
  • 인쟈.. 딸랑 하루만 출근하믄 추석 연휴네요... 담주 주말 시간 비워두세요...^^ 낼 쯤.. 제가 공지 날아갑니당...^^

    musicbug(210.96) 2004-09-23 19:24
  • 이노래 오랜만에 듣네요. 한때 많이 들었었는데... 제목과 그림들이 멋집니다. 인공위성은 정말 멋져요. 예쁜 아치와 송이 잘보고 갑니다. ^^

    수와실(220.81) 2004-09-23 19:26
  • 공주님의 잠든 모습이 넘 보기 좋네요....

    충주호(203.232) 2004-09-23 19:31
  • 역시 고수는 고수입니다. 넘 이쁘게 담아오신 사진 저도 이쁘게 보네요. 상민이와 송이 많이 컸군! 아치아빠는 너무 행복한 가장이신것 같고~ 행복한 밤 되세요^^*

    길손(210.126) 2004-09-23 19:47
  • 아치아빠님!!방가방가~~~!!! 넘 올만인가 같네요 그사이 송이는 넘 토실토실 해져서 목이 없는듯 보여요 (울 진경이가 그랬는데요 ㅎㅎ 그래서 시아버님이 정형외과에 가보라고 하시던 기억이..지금 생각해보니 웃음이 ㅎㅎㅎ)불꽃과 뻐국이 인공위성은 느무느무 예술이여요~~~행복한밤 되세요^^*

    겨울바다(222.234) 2004-09-23 19:58
  • 아치아버님~ 보라돌이는 다음 기회에.. 헛헛~ 대체 저런 눔덜은 어디에 있나요.. 아치는 더 늠름해지고.. 송이 입술이 넘 이쁘네요.. ('0 ⌒*)

    降參世明王(211.229) 2004-09-23 20:00
  • 이쁜 아들 딸 보믄 힘든줄 모르고 일 하시겠네요....^^*

    사랑으로(220.80) 2004-09-23 20:00
  • 살짝 숨은듯한 뻐꾸기는 정말 쥑입니다요....ㅎㅎ

    河道(218.151) 2004-09-23 20:08
  • 아고~! 음악에 깜짝 놀랬네요 ㅎㅎ 3번이 무슨 인공위성인지 궁금 하네요..^^*

    갈매기(61.76) 2004-09-23 20:21
  • 인공위성 정말 우주속인듯 보입니다..~^^

    주디(61.99) 2004-09-23 20:27
  • ㅋㅋ 송이야.. 지금 잠잘 때가 아닌데~ㅇ... 지금 아챠-오빠가 폼난다.. ㅎㅎ

    잠꾸러기(211.230) 2004-09-23 21:10
  • 아치..송이가 참 많이 컸네요.............내공의 뽐뿌는 언제 멈출려나......으이구...내 몬삽니더....!!!

    시나브로(220.121) 2004-09-23 21:19
  • 자녀분들이 넘 귀염네요..글구 꽃과 이름들이 넘 잘 어울리고 상상력이 뛰어나신분 같네요..즐감입니다..

    지나가는이(220.83) 2004-09-23 21:24
  • 아니 인공위성은 먼 꽃이 저리도 이쁘대여.. 송이보단 아니지만... ㅎㅎ^^

    무쉬칸도사(211.109) 2004-09-23 21:37
  • 인천햏 님! 규민이랑 상민이랑도 칭구인데요..^^*만나는 난중이 언제쯤 될까 조용히 기달려 봅니다..^^*/야로 님! 이번주에 또 멋진 꽃들 만나러 갑니다..인공위성은 5mm정도 되는 꽃인데 아마도 원예종 같습니다..^^*/베수비오님 찾아 주셔서 영광입니다..항상 자연과 함께 즐거운 나날들 되십시요..^^*/근교맨 성님 아치녀석 한번도 직접 보질 못했죠? 이번 모임때는 아치녀석이랑 함께 참석하겠습니다..^^*/musicbug 님! 무슨 일일까 무지 궁굼합니다...일단 시간 비워 놓고 낼을 기달려 봅니다..^^*/수와 실님! 항상 잊지 않구 찾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위에 쫌있다 놀러 가겠습니다..^^*/충주호 님! 송이녀석 참 얌전하구 순한 아이여서 아치맘을 아주 편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아치아빠(211.50) 2004-09-23 21:39
  • 길손 님! 꼬수들 이번 여름 더위에 더위 먹어서 다 죽었나 봅니다..ㅎㅎㅎ^^* 형님 말씀대로 요즘 아치녀석 추석용 술값과 송이녀석 화장품값 벌려구 열씸히 노력하구 있습니다..^^*/항상 즐거운 미소를 주시는 겨울바다 님! 오늘도 행복한 하늘과 바다가 함께하는 밤 되십시요..^^*/항삼세명왕 님! 사무실 주위에 야생화를 아주 잘 가꾸시는 분이 계십니다.제가 가끔 신세를 지구 있습니다..항삼세명왕님도 이쁜 얼라들 있나요? ^^*/사랑으로 님! 일하면서도 아치랑 송이 얼굴이 자주 생각나곤 합니다.사랑으로님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들 되십시요..^^*/河道 님! 제가 뻐꾹기 찍을 때 그런 생각으로 잡았는데 제대로 표현 된 듯 합니다..ㅎㅎㅎ^^*/갈매기 님! 혹시 야생화 탐지위성이라구 들어 보셨는지요?

    아치아빠(211.50) 2004-09-23 21:45
  • 앗! 눈썰매 좋으신 주디님도 속으셨나요? 사실은 저두 무슨 꽃인지 모릅니다..ㅎㅎㅎ^^*/잠꾸러기 님! 송이녀석은 아치녀석 때문에 엄마 힘들까봐 일부러 얌전한 척 하는지 넘 조용하게 큽니다...^^*/시나브로 님! 위 사진들은 기냥 증명사진들입니다...아무런 느낌도 담겨 있지 않구요..그런 면에서는 시나브로님의 느낌있는 사진들이 훨씬 좋지요...^^*/지나가는 이 님! 언제쯤 어떤 느낌을 가지신 분일까 알 수 있을까요? 조용히 오래도록 기달려 보겠습니다..^^*/무쉬칸도사 님! 그러고 보니까 나래도 많이 컸을텐데 어떤 모습일지 궁굼합니다..한번 보여 주세요..^^*

    아치아빠(211.50) 2004-09-23 21:48
  • 아치는 아빠랑 완전히 붕어빵이로군요~^^ 인공위성은 꽃이름이 뭔가요?? 참 멋지군요~^^

    kangto(220.121) 2004-09-23 22:12
  • 뚝딱이도 송이처럼 눈감고 입 다 물고 자라고 훈련시키세요^^* 아치와 송이가 자라는 모습이 이 식겔과 함께 할거라 생각하니...무척 행복해집니다^^*

    소원(203.238) 2004-09-23 22:18
  • 아치...송이...여전히 구엽습니다~~^^ 지도 인공위성 이름을 알고파요~~^^*

    금딸기(221.166) 2004-09-23 22:19
  • 도사님 말씀이 딱 정답이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 2004-09-24 02:06
  • 언제나 그렇지만 아치아빠님의 아름다운 꽃들에겐 항상 말을 잊습니다!!! 아치랑 송이랑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도 참 예쁘고요....행복하세요~^^

    제이비(218.236) 2004-09-24 09:51
  • 아치아빠님, 감사합니다. 이제 확실히 배웠으니 이번 주말이 기다려집니다.

    개소문(218.51) 2004-09-24 13:44
  • 볼때마다 새로워지는 아치아빠님에작품은... 어떤비결이라도..^^부럽기만하군요.추석잘보내시구요. 건강하십시요.

    원두막(211.228) 2004-09-24 17:46
  • kangto 성님! 아치녀석이 저보다 딱 2%로 더 잘생겼습니다..ㅎㅎㅎ^^*/소원 님! 뚝딱이는 지금 이쁜 송이 공주님 모기가 물까봐 눈 부릅뜨고 보초서구 있습니다..^^*/금딸기 님! 감사합니다..그리고 죄송한데 저두 이름을 몰러유~~^^*/hanglim님도 느을 행복하소서~!!/제이비 님! 잘 계시죠? 멋진 사모님이랑 아이들한테도 안부 부탁드리고 아치네 소식도 전해 주십시요..^^*/개소문 님! 다음주에 검사 할꺼니까 꼭 숙제 제출 하십시요..ㅎㅎㅎ^^*/원두막 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저는 이 곳 말구 다른 사진 전문 사이트에서 좋은 사진 많이 보구 열씸히 공부하구 있습니다..지금은 아니지만 언젠가 보기만 해도 감동 받을 수 있는 사진 꼭 한장 만들어 보겠습니다..즐거운 추석연휴 되십시요..^^

    아치아빠(61.98) 2004-09-24 18:52
  • 님안녕하셈 ^^ 뒤적거리다 제사진에 리플다신분이름인것같아서 와봤는데..즐건 추석대세용

    흑인아버지(61.84) 2004-09-28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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