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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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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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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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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뽀나스(갈매기떼의 갑작스런 비상에 놀라 엉겁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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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위한 가을의 노래는~
식갤식구님들 오늘도 변함없이
행복하고 건강 하시길...
PS:아치아빠가 물매화로는 어림없다니
이런것은 어떠하냐고~~요!!!
바닷가 절벽에 호롯이 피어서 은은한 색감이며 자태이며~그야말로 가을 분위기에 흠벅 젖어 봅니다...그대를 위한 가을 노래~분위기에 흠뻑 젖어듭니다....정말로 feel so good~~~~~입니다...
와~~~ 바닷가를 풍경으로 한 너무도 멋진 해국이네요 그냥 꽃사진보담 저멀리 아련하게 보일듯 말듯한 ..저런 모습이 더 좋네요 해국은 아무 바닷가나 가면 있는지...길손님은 역쉬 가을신사 라고 불러드리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해국,암반 그리고 바다풍경이 참 좋습니다. ^^*
이번 연휴때 동해루다가 함 가볼까 햇는데... 진짜 떠나고 싶어지네요....
바로 아랫방이 길손님 방이군요ㅎㅎ..갯바위틈에 해국이 바다 풍경과함께 멋진 작품이네요...^^*
하하...아찌아빠님께 보내는 메세지가 감동적입니다..^^ 바닷가 멋진 해국과 갈매기들....^^
7번샷 원츄~!! 멋집니다. *^^*
마치 바위와는 무관한듯한 해국의 모습이 신선해 보입니다.^^ 본동상과 친구인 베수비오영감은 독실한 기독교신지라서 일요일에는 출사가 불가합니다. 그래서 10/3(일)에 참여를 못하더라도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다음을 기약하시죠? ㅎ
바닷가에 꽃들과 ~~~노래들으면서~~~안녕하신지요....잘 보고 갑니다...
거센 바다바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저리 맑은 미소를 보내는 해국을 보니 만감이 교차하네요.....즐거운 밤되세요...ㅎㅎ
식겔에 오면 눈이 황홀해집니다,,부드럽고 감각적인 사진이군요..즐감하고 갑니다,,
2 번 해국에 한표 찍구요.. 사실은 마지막 갈매기 군무에 한표 찍고 싶지만.. 샘이 나서 안되것어여. 나도 부산으로 이사를 가던가..
해국'은 바닷가로 가야만 볼 수 있겠죠.... 정말 운치 있는 사진 잘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해국 감사히 배우고 갑니다. 멋진 바닷 풍경입니다. ^^
저도 해국은 처음 봅니다. 조리게 좀더 열어야 할것 같죠...
해국의 모습이 넘 쓸쓸하네요~ 바다를 향해 피어있는 모습이 넘 외로워 보입니다~ 나도 해국을 만나려 가봐야지.. 작년에 봐뒀던 곳으로~^^ 즐감입니다~^^
저두 7번 사진에 한표 드립니다..앞에 필요 없는 바위를 조금 줄이고 바다를 많이 넣어도 좋아 보일 것 같습니다..그리고 아직 2% 부족합니다..해란초롱 함께 데리고 오셨으면 뽐뿌로 인정해 드리겠습니다..ㅎㅎㅎ^^*
해국...ㅜㅡ...넘 애잔합니다...비상하는 갈매기와 참 묘한 대조를 보이네요...넘 감동...!!!!! 안녕히 주무세요~~^^*
으으 염장이다...그래 저런 이쁜꽃보고나서 회를 먹으면 맛이 한결 더 하겠쉬다~~^^* 광각으로 배경까지 선명하게 함 잡아보고잡네요.
후와~~~ 해국이로군요! 정말 이쁜거... 즐감~! 다시 즐감입니다. ^^*
기사 주제에 사장님이 추석 선물 돌리라하여 숙제하다 한바퀴 돌다오니 많은 분들이 다녀 가셨네요.감사드립니다 모두 좋은 꿈들 꾸시길...
서해안은 저도 잘 모르겠지만 동해안엔 흔히 볼수 있지요^^*// 초인님~! 넘 오랫만이네요! 잘 계시리라 생각하며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좀 한가하시면 이쪽으로 나들이 오셔도 될터인데... 편한밤 되세요^^*
마지막 풍경의 저 새가 지 사진에는 점들로 나와서 바로 버렸죠^^;; 대장님 또 행림이 공부시켜 주실거죠??^^ 비교 안되는 작품에 꼬리 내리고 살며시 나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아름다운 님들의 아름다운 해국을 주욱 감탄하며 보다보니.......이런걸 뽐뿌라고 하는건가요?!.....연보라빛 꽃잎에 도톰한잎의 해국이 바다와 바위와 분위기와......넘넘 아름답습니다!! 정말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