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추석 상여금을 100% 받았습니다. ( 상여금 받지 못한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그런데    세금을( 소득세 + 주민세)   45 %나 떼어 갔습니다. 정말 이럴수가 있습니까? 아무리 근로자들 임금이 유리알 지갑이라고 하지만 45% 이상 떼어 간다는 것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말 정산 시 어떻게 되겠지만  우선은 한숨이 나오고 입에서 쌍 시읏 발음이 나오지요.  정부를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