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바다님도요.......아름다운 꿈 꾸시고요.....추석에 가까이 왔네요...바다님 명산엔 밤은 없는지요..지금쯤 막 떨어져 주워나르는 다람쥐도 많고 그럴텐데요.....^^**
시나브로(220.121)2004-09-23 21:06
조금 못생긴 구절초네요...그래도 참 곱고 아름답습니다. 외모가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지요...~한 살 두 살 먹어가면서 더욱 더 그렇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밤 되시길...
주디(61.99)2004-09-23 21:07
1번은 나도 찍었는데.. 주름조개풀이로군요~ 구절초가 분홍색도 있군요~ 나는 하양색만 있는줄 알았는데.. 잘 보고 갑니다~^^
kangto(220.121)2004-09-23 21:08
흑흑... 잠자지 말라구여.. ㅡ.ㅜ // 첫 사진 넘넘 좋아여.. (조리개 콱 쪼여서 장기노출 주고 한판 해봤으면... 그런 생각도 든답니다...)
잠꾸러기(211.230)2004-09-23 21:11
구철초 꽃이 왜이리 애절하게 보이는지...넘 아름답네요..
지나가는이(220.83)2004-09-23 21:11
오늘은 검은 배경이 참 돋보이는 사진들이네요..너무 멋지게 표현하셨네요..좋은 밤 되세요~ ^^
wow(210.220)2004-09-23 21:16
kangto님 반가워요....구절초가 삐죽 올라와 골짝이에서 홀로 빛을 쬐고 있길래 찍어보았답니다.....//지나가는이님..감사드립니다...마음이 스산하신게로군요....ㅎㅎ // wow님~~감사드립니다....즐거운 밤되세요....성님도 뵙고싶어요......얼마전 사진을 보다가 사진으로 ..눈빛으로 인사를 드리긴 했는데..참 뵙고싶어지네요.....^^**
시나브로(220.121)2004-09-23 21:27
.그릇모양에 신경쓰다가 이젠 점점 나이를 먹어감에 내용물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주디님도 즐거운 밤되세요....^^**.
주디님~~(220.121)2004-09-23 21:28
여기도 닭풍이네요. 액자로 걸고 싶은 참 멋진 작품입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수와실(220.81)2004-09-23 21:43
님의 과찬에 ......일단 감사드립니다..^^&&
수와실님~~(220.121)2004-09-23 21:48
아니~오늘따라 왜 이러신댜...무슨 가을이 이리도 멋스럽게 온대요~? 예술이야요~~^0^*
금딸기(221.166)2004-09-23 21:50
분위기 맨의 분위기 작품이구나.. 잘보고 분위기 느끼고 가여 !
무쉬칸도사(211.109)2004-09-23 21:55
주름조개풀 꽃술이 환상적입니다. 눈을 아래로 낮추어도 저렇게 아름다운 모습 담아내기는 힘들텐데요.
산바람(218.37)2004-09-23 21:56
햐~~가을이 오고야말았군요...시나님의 가슴에~~~~^^*
소원(203.238)2004-09-23 21:59
소원님 말씀하시길 오늘이 추분이라구 합니다.낼 부터는 밤에 길이가 더 길어지니까 고흐님과 이쁜 수민이랑 많은 사랑애기 나누는 그런 밤들 되십시요..^^*
아치아빠(211.50)2004-09-23 22:04
가을도 이제는 늦가을을 치닫는듯한 샷입니다.^^*
큐가든(218.236)2004-09-23 22:07
사진과 잠꾸러기님의 댓글에 고개 끄덕여 봅니당~~ ^^*
사랑으로(220.80)2004-09-23 22:35
아래 사진을 가만히 들여다 보며 많은 생각에 잠겨본다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길...
징검다리(210.183)2004-09-23 23:11
구절초가 손짖하면서 ......가을을 인사해요....좋은밤 되세요...즐감하면서~~~~
초인(211.227)2004-09-23 23:29
저것이 주름조개풀이라고라고요? 며칠전 산행 중 잔뜩 피어있는 걸 보고도 찍을 엄두가 나질 않아서 그냥 통과를 했다는....
손이 세개(218.48)2004-09-23 23:36
우리가 너무 빨리 계절을 앞지르지는 않는것인지!!! 아름다운 선률과 아름다운 구절초가 어울리는 장입니다^^*
길손(210.126)2004-09-24 00:15
가을을 타시나...^^;;
Vinson(211.183)2004-09-24 00:16
정말 시나님도 가을을 타시는가 봅니다. 담으신 색깔에, 음악에 그런 느낌이 묻어나요. 구절초는 곷잎의 불규칙함이 있어야 더 예뻐 보인다고 생각해요. 좋은 밤 되시기를.....^6
묵자의 꿈(219.248)2004-09-24 00:39
도사님 말씀에 재창 합니다^^ 지는 언제 흉내라도 내 볼 수 있을까요??(얼토 당토 않은 감기약 먹은 행림이 푸념입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24 01:34
주름조개풀......!! 작품이네요.....시나님이랑 고흐님이랑 같이 함 찍으러 나가보고 싶은데요...^^언제 한번^^...멋진분위기도 배워보고...^^
구절초가 너무도 아름답게 피었네요 이젠 정말 가을꽃이 만발할때가 됐나 봅니다 좋은밤 되세요^^*
겨울바다님도요.......아름다운 꿈 꾸시고요.....추석에 가까이 왔네요...바다님 명산엔 밤은 없는지요..지금쯤 막 떨어져 주워나르는 다람쥐도 많고 그럴텐데요.....^^**
조금 못생긴 구절초네요...그래도 참 곱고 아름답습니다. 외모가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지요...~한 살 두 살 먹어가면서 더욱 더 그렇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밤 되시길...
1번은 나도 찍었는데.. 주름조개풀이로군요~ 구절초가 분홍색도 있군요~ 나는 하양색만 있는줄 알았는데.. 잘 보고 갑니다~^^
흑흑... 잠자지 말라구여.. ㅡ.ㅜ // 첫 사진 넘넘 좋아여.. (조리개 콱 쪼여서 장기노출 주고 한판 해봤으면... 그런 생각도 든답니다...)
구철초 꽃이 왜이리 애절하게 보이는지...넘 아름답네요..
오늘은 검은 배경이 참 돋보이는 사진들이네요..너무 멋지게 표현하셨네요..좋은 밤 되세요~ ^^
kangto님 반가워요....구절초가 삐죽 올라와 골짝이에서 홀로 빛을 쬐고 있길래 찍어보았답니다.....//지나가는이님..감사드립니다...마음이 스산하신게로군요....ㅎㅎ // wow님~~감사드립니다....즐거운 밤되세요....성님도 뵙고싶어요......얼마전 사진을 보다가 사진으로 ..눈빛으로 인사를 드리긴 했는데..참 뵙고싶어지네요.....^^**
.그릇모양에 신경쓰다가 이젠 점점 나이를 먹어감에 내용물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주디님도 즐거운 밤되세요....^^**.
여기도 닭풍이네요. 액자로 걸고 싶은 참 멋진 작품입니다. 좋은 밤 되세요. ^^
님의 과찬에 ......일단 감사드립니다..^^&&
아니~오늘따라 왜 이러신댜...무슨 가을이 이리도 멋스럽게 온대요~? 예술이야요~~^0^*
분위기 맨의 분위기 작품이구나.. 잘보고 분위기 느끼고 가여 !
주름조개풀 꽃술이 환상적입니다. 눈을 아래로 낮추어도 저렇게 아름다운 모습 담아내기는 힘들텐데요.
햐~~가을이 오고야말았군요...시나님의 가슴에~~~~^^*
소원님 말씀하시길 오늘이 추분이라구 합니다.낼 부터는 밤에 길이가 더 길어지니까 고흐님과 이쁜 수민이랑 많은 사랑애기 나누는 그런 밤들 되십시요..^^*
가을도 이제는 늦가을을 치닫는듯한 샷입니다.^^*
사진과 잠꾸러기님의 댓글에 고개 끄덕여 봅니당~~ ^^*
아래 사진을 가만히 들여다 보며 많은 생각에 잠겨본다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길...
구절초가 손짖하면서 ......가을을 인사해요....좋은밤 되세요...즐감하면서~~~~
저것이 주름조개풀이라고라고요? 며칠전 산행 중 잔뜩 피어있는 걸 보고도 찍을 엄두가 나질 않아서 그냥 통과를 했다는....
우리가 너무 빨리 계절을 앞지르지는 않는것인지!!! 아름다운 선률과 아름다운 구절초가 어울리는 장입니다^^*
가을을 타시나...^^;;
정말 시나님도 가을을 타시는가 봅니다. 담으신 색깔에, 음악에 그런 느낌이 묻어나요. 구절초는 곷잎의 불규칙함이 있어야 더 예뻐 보인다고 생각해요. 좋은 밤 되시기를.....^6
도사님 말씀에 재창 합니다^^ 지는 언제 흉내라도 내 볼 수 있을까요??(얼토 당토 않은 감기약 먹은 행림이 푸념입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주름조개풀......!! 작품이네요.....시나님이랑 고흐님이랑 같이 함 찍으러 나가보고 싶은데요...^^언제 한번^^...멋진분위기도 배워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