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점심시간 때 스윽 들려보려는데 다른건 다 체험존이라 혼자하기 껄끄럽고농부의 시장은 뭘까? 묘종 아니면 그냥 직접 키운 과일 파는건가글고 먹거리관이랑 치유관 있다는데 뭐있으려나..
탈곡한 쌀은 가져가도 되나..
줄수도 있을거같은데 회당 50명 참가라 양이 얼마난진 몰겠다
그냥 축제 날 내내 수확물이나 파종한것들 파는거 아닐까요..? 저도 가볼건데 궁금하네요
직접 키운 과일 이런건 모르겠는데 아까 물어보니 비료랑 식물 판매는 없댔음
꿀. 도시농업으로 생산한 농산물 판매하는 취지일거야.
파머스마켓 직역한거 아냐? 친환경 나물이나 말려서 끓여먹는 나무있게 생겼구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