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식물에 새로운 물질이 막 생겨나기 시작해서
나무가 되고,
지구 땅따먹기 하는중이였어.
땅에 식물은 넘쳐나서.
이산화탄소는 먹어치우고 엄청난 산소를 내뿜고
번성했지만,
막상 나무를 썩게하는 미생물의 발달이 없었던거야.
즉, 나무들이 먼저 생겨 났지만, 죽어도 그걸 썩게 하는 미생물, 흰개미 등, 균류의 발달이 늦은거야.
죽어도 썩지 않는 거대한 나무들이 지구 가득 있었으니.
지금의 플라스틱 같은 존재였겠지.
그래서 땅에 넘쳐나는 식물들은 죽어도 썩지 않고,
점점 쌓이게 되고.
그게 쌓이고 고압고열을 받아 된게 바로 석탄.
그 시기가 고생대 석탄기임.
석탄기 이전에는 풀류 라서 석탄이 잘 안되고. 풀은 잘 썩었고.
석탄기 이후에는 나무들을 썩게하는 미생물들이 발달해서
석탄이 거의 만들어지지 않고, 되더라도 자원으로는 가치가 없데.
요 석탄기. 한 시기의 번성했던 나무들 덕에,
사람들이 지금까지도 퍼내고퍼내도 계속 쓰고있는 석탄 자원으로
발달을 이룬거겠지.
최고나무 야맙다
오.......... 미생물의 중요성
오...그래서 지구가 총채시발새끼를 만든건가
???: 석탄을 쓸수있게 해줄테니 총채를 안고가라 개같은 인간들아
감히 이 몸을 빼고 이야기하다니
하........
우와 .. 그럼 .. 플라스틱도 언젠가느(… 미침)
진짜 따봉미생물아 플라스틱도 분해좀ㅠ - dc App
오 난 첨 알았네. 석탄기가 그런거였구나.
전혀 몰랐어요ㅋㅋ 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