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
No. 2
No. 3
No. 4
No. 5
다음 그림은 허블 우주망원경이 찍은 NGC 3603 이란 천체사진입니다.
놀랍게도 이 단하나의 사진에 별의 일생(생 과 사)가 모두 담겨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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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No. 2
No. 3
No. 4
No. 5
다음 그림은 허블 우주망원경이 찍은 NGC 3603 이란 천체사진입니다.
놀랍게도 이 단하나의 사진에 별의 일생(생 과 사)가 모두 담겨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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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C 3603로 배를 타고 가 봤으면 합니다...할 수 만 있다면...너무 아름답습니다...우리 인간은 얼마나 작고 어리석은지....^^
2번 사진... 빛이 참 좋네요..... 미약하지만 그 차이들이 잘 드러나 있다봅니다.. 이럴 경우.. 조금 떨어져서 살짝 뒷 배경에 그림자가 드리우도록 손을 대 보세요..// 정반대는 .. 조그만 쪽거울을 배꼽으로 향하게 겨냥하는 방법도 있답니다... 그래서 주된 피사체와 배경과의 콘트라스트 (밝고 어둠)을 조금더 크게하면 .. 낫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 좋은 저녁 보내시고요~*
고스트란 영화가 나올 무렵....전쟁영화의 시드롬이 한참 일때였었지요....영화의 세대흐름을 완전히 바꿔놓았던 영화이기에 기억에 남습니다.....동전이 올라가는 장면을 보면서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사진 강좌 시간인가 봐요~~ 어려버서 도망가고 싶지만..너무 멋진 방 분위기에..저쪽 구석에서라도 한참 머물다 갈랍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
ㅎㅎ 잠꾸러기님...! 안주무세요~? ㅎㅎ맘이 참 평온해집니다...흙탕물같던 마음이...차분히 가라앉고...맑은 물이 찰랑거리는 느낌...^^ 시와 함께 한참 머물다 갑니다~~감사해요~~^^*
꽃들도 멋지지만...날 감동하게 하는 시 한편과 글구 음악..더이상 할 말이 없네요..감동먹구 갑니다,,
수와실님~~!!!!!! 음악이 사람 죽이네요~^^ 빨랑 도망가야지 정말 몬살겠넹~~!!! 즐감입니다~^^
와!! 파리칸사스 열매가 대단하네요 수와실님 방에만 들어오면 저두 아름다운 시인이 된것 가타요 오늘시는 너무 좋네요 내가 행복한것은 당신이 존재하기 때문이라고...너무 좋은...수와실님 오늘밤도 행복하세요^^*
올 처음으로 올라오는 피라칸사 열매입니다. 겨울 되면 새들이 많이 찾아 올 것 같습니다.
강토님 말씀에 동감...밤에 이런 음악 들으면~~진짜 미치겠어요^^*
피라칸사스 열매가 참 다복한 그런 꽃이라구 생각합니다..배꼽이 아주 잼있게 생겼는데...^^*
피라칸사 열매에 도장 찍습니다. 언체인 멜로디도 멋드러집니다.
오늘은 아쉽게도 성운사진이 그냥 길쭉한 막대기로만 보입니다.^^*
주디님~ 정말 님의 말씀처럼 배를 저어 가 보았으면,,, 아마 피안의 세계이겠지요. 좋은밤 되세요. ♣잠꾸러기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쪽거울도 필수품으로 갖고 다녀야겠읍니다. 감사히 배웠읍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시나브로님~ ㅎ. 어떤 분위기인지 감이 올듯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와우님~ 잠꾸러기님께 좋은 말씀 들었읍니다. 늘 저의 방 분위기를 즐겨 주시니 항상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밤 되시길 빕니다. ^^ ♣금딸기님~ 님의 맑은 말씀에 저의 마음도 덩달아 맑아 지는 듯 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지나가는이님~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강토님~ 님께서도 가을 타시나 봅니다. 차마 붙잡지 못하겠군요. ㅎ. 좋은 밤되세요. ^^
5번 저거 무쟈많은 열매가 열리던데....무슨 열매인지....건강하세요.
♣겨울바다님~ 그렇지 않아도 저 열매 이름이 참 궁금했었읍니다. 꽃을 사랑하시는 분들 모두 시인이 아님니까? 오늘 올린 시가 마음에 드신다니 너무 기쁩니다. 늘 행복하세요. ^^ ♣산바람님~ 겨울을 잘 지켜보아야 겠군요. 감사합니다. ♣소원님~ 님께서도 도망가신다구요? ㅎ. 편하신 밤 되시길 빕니다. ♣아치아빠님~ 먼곳에서 보면 붉은 색이 참 이쁘더군요. 정말 사진으로 다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사님~ 참으로 음악에 조예가 많으십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컴문제는 잘 해결되셨는지요. 좋은 밤 되세요.^^
♣큐가든님~ 아쉽군요. 기교를 부린답시고 자바 애플릿 태그를 사용했읍니다. 혹 다시 들어오셔도 안보이실 까요? ㅜㅜ 혹시 애플릿이 실행되지 않으시면 애플릿 프로그램 다운로드해보시겠읍니까? 늘 정겨운 답글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으로님~ 다녀가신 분들이 피라칸사열매라고 하네요. 님도 건강하세요. ^^
며느리배꼽을 너무도 정교하게 담으셨습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붉은 열매가 장관이군요. 마지막 천체사진은 한참을 들여다봅니다. 별들의 생과 사라는 말씀에 ..... 에고 ~ "코스모스" 책을 다시 한 번 봐야 할 듯합니다.
언제나 좋은글에 마음주고~~~어여쁜 꽃들~~~좋은음악속에..... 좋은밤 되세요....
사진도 좋고 노래도 좋네요.
♣징검다리님~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시길 빕니다. ♣손이세개님~ 훌륭한 아드님을 두셔서 자랑스럽겠읍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초인님~ 오랜만에 님의 글 뵙습니다. 언제나 간결하면서도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밤 되세요.^^
좋은글과 멋진 사진 또 환상적인 천체 사진 까지...잘 봤습니다
감미로운 선율에 가을밤은 깊어만 가고~ 저도 파라칸사는 올해 처음봅니다^^*
♣karma님~ 감사합니다. ♣빈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도 님의 멋진 사진 즐감했답니다. ♣길손님~ 방문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꼭 신비한 마법의 성 같아요. 아니면 신화적인 느낌이거나.....며늘배꼽은 아직도 싱그럽군요. 좋은 밤 되시구요.
묵자의 꿈님 말씀에 재창을 드리니, 행림이 취향의 방이죠??^^ -<<어디엔가-H.Hesse(1877~1962,독)>>를 올려 봅니다 -**//인생의 사막을 나는 작열하며 방황하면서/나의 무거운 짐 아래서 신음한다/하지만 어디엔가 거의 잋혀져 있는/꽃핀 서늘한 정원이 있음을 나는 알고 있다.//하지만 어디엔가 꿈처럼 먼 곳에 /휴식의 장소가 기다리고 있음을 나는 알고 있다./내 영혼이 다시금 고향을 찾고/졸음과 밤의 별이 기다리는 곳.// -우리를 가장 아름답게 정화시키는 님 방에서 많은 즐거운 생각도 챙겨 봅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오늘도........환상적인 분위기에 젖습니다!!! 천체이야기 더 해 주세요^^정말 좋아하고싶던(?) 건데요^^;;.....잘 보았습니다^^
♣묵자의 꿈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hanglim님~ 님을 위한 방이 되어 버렸네요. ㅎ. 헤르만 헷세는 제가 좋아하는 소설가입니다. 고등학교시절 '데미안'에 심취했던 기억이 나네요. 늘 좋을 글을 올려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 ♣제이비님~ 감사합니다. 싫증내지 않는다면, 계속 이어 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