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7fed8277b5876af751ee84e545827c730df4d3e0f6915cc43cc89d60c4d34d91



올해 여름. 


7fed8274b58a6af151ee84e5478470734a63225cf7b4c49db047a2bd02bc9ec7




작년 봄


7fed8277b58668f151ee86e4438473739816ae50dbcb6e3f76fef83c377f46c7


올해 여름. 

7fed8274b5856bf751ee85e641847d73e263c30efa0df9223bd4e5f272481d0c



최근. 가지치기 후


7fed8274b58b6afe51ee86e440837173709604bcde2d2d063511b76829ef8e3f



난 수경으로 자잘하게 키우다가 시원시원하게 크는 거 보고 싶어서 화분으로 넘어왔는데...

그래서 첨엔 어느 정도 크기 이상 되는 애들만 들였어.


식물 생활 시작할 때 작은 포트에 들어있는 식물 사서 직접 분갈이 해보는 것도 좋지만

자신 없으면 어느 정도 자란 식물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음.


동물도 그렇지만 식물도 4계절 다 겪어보고 (특히 겨울) 어느 정도 자라고 나면

좀 무던해지고 덜 예민해지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이랄까.

근데 떡갈이 하고 겐차는 영업이 잘 안 되네. 커서 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