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올해 여름.
작년 봄
올해 여름.
최근. 가지치기 후
난 수경으로 자잘하게 키우다가 시원시원하게 크는 거 보고 싶어서 화분으로 넘어왔는데...
그래서 첨엔 어느 정도 크기 이상 되는 애들만 들였어.
식물 생활 시작할 때 작은 포트에 들어있는 식물 사서 직접 분갈이 해보는 것도 좋지만
자신 없으면 어느 정도 자란 식물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음.
동물도 그렇지만 식물도 4계절 다 겪어보고 (특히 겨울) 어느 정도 자라고 나면
좀 무던해지고 덜 예민해지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이랄까.
근데 떡갈이 하고 겐차는 영업이 잘 안 되네. 커서 그런가 ;;;
겐차야자 클래식한게 이뻐요
유행이 좀 지나서 그런 것 같기도… - dc App
등치가 커서...
둘 다 스테디 셀러야. 식물 좋아하는 사람들은 야자랑 떡갈은 거의 키우고 있더라고 고무나무 중에선 떡갈이 젤 예뻐
덩치가 오히려 한몫하는듯 - dc App
겐차야자 넘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