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갤러분들께 감사 드리면서 / 역시 이것 저것 진천 부대 찌개 ! **
무쉬칸도사(211.109)
2004-09-24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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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부터 컴에 문제가 생긴건 결국 에에스를 불러서 해결 햇습니다.
손볼곳의 코드가 엉뚱한곳에 잇다던가.. 암튼 머 10 여분간 만지작 거리더니 잘 됏습니다.
그 기사가 전번에도 와서 포맷을 해준 기사거든요.
암튼.. 많은 분들이 글로.. 전화로 내일 같이 걱정들을 해주시고 어드바이스 해준것에
대하여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요즘은 개인적으로도 좋은 일 = 아래 6 번 사진을 보면 잇습니다. ~ 과
안좋은 일들이 릴레이를 하네요.
그런데다가 컴까지 말썽을 부리니...
내가 늘 외치는 말.. 컴터를 알게된것은 내 인생의 두번째 탄생이다라고 주장햇는데 ?
컴터에게 인간이 이렇게 초라해 지나 하는 자괴감이 드네요.
그래도 아래 6 번 사진 같은거 보면서.. 홧팅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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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덩굴별꽃 / 난 희귀종이 아닌가.. 내심 흥분 햇엇는데.. ㅎㅎ^^
야로님과 결바다님이 아르켜 주셧습니다 !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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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위와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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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애기 버섯 / 식용이긴 하지만. 넘 작아서 별로 따지를 않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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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위와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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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까시 재목 버섯 / 약용 아닙니다 !
오브코우즈 ~ 먹고 죽는것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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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송곳니 구름 버섯 / 역시 약용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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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목화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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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물총새 / 내가 꽃 사진등은.. 앉거나, 꾸부리거나,쪼그리거나, 심지어는 엎드리거나..
하기도 하긴 하지만.. 1 -2 분만 지나면 숨도 가빠지고.. 다리도 아파오고
허리도 아파오고 해서.. 사실 정성을 들이지 못하고 담습니다.
보시면 아시겟지만.. 먼 풀인지가 물총새 앞을 가리고 잇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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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 무언가 확인을 해보니 왕고들빼기 같네요... 이 물총새를 담으려고 비록 차안이지만..
90 분을 파리에 시달리며 기다렷는데.. 하필이면 이게 이렇게 가릴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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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 물총새 ♀ " 요즘 남정네 치곤 보기 드물게 날 보려고 1 시간 반이나 기다렷기에
내가 봐주는겨.. 잘 찍어 올려여, 디씨에 가서 사진 션찮으면 담부터 안 나타날겨 ! "
이렇게 내 전속 모델 물총새는 드디어 전신을 드러내 놓앗습니다.
불과.... 5 메타 거리 정도에서 이렇게 프로 답게 자세를 잡아 주네요 !
道士의 심장이 벌커덩 뛰는 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
이 예쁜 물총새가 부디 새끼도 많이 낫기를 기원 합니다.
백로만 생각하고 노출 부족으로 설정을 해 놓은것을 그대로 찍어서.. 조금 어둡지요...!
그래서 다음날은 노출을 적당하게 혀서 잘 찍은게 또 잇습니다.... 그래 봣자지만 ~ ㅎㅎ^^
머.. 광학줌, 디지줌.. 최대로 사용햇습니다.
좋은 시간들 되시길...
생거진천에서 이 용 길 입니다 !
어린 날 목화솜 따먹던 생각이 납니다.....도사님..사랑합니데이...편한 밤 되시길.........^^**
아니 시나님은 늦게까지 안자고 머해여... 나도 따르릉이야요 !
ㅎㅎㅎ 도사님~!! 지도 따르릉이야요~~~^^;; 안녕히 주무세요~~ ^^
고흐랑 이야기 하다가 잠시 들어왔어요....자주 밤 늦도록 이야기하곤 해요.......도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ㅎㅎ 물총새가 이젠 도사님 낯설지가 않은 모양입니다. ^^
물총새'는 눈치가 상당히 빠른것 같던데 잘 담으셨네요... 1번 덩굴별꽃'인것 같구요..컴퓨터는 역시 전문가가 해결했군요. 잘 보았습니다.
잘 고치셨으니 다행입니다...^^;;
도사님 1번은 야로님 말씀대로 덩굴별꽃 같네요 예전에 제가 너무도 궁금해했던 꽃이라 쉽게 생각이 나네요 도사님께서 저보담 컴터를 잘하실것 같아서...화이팅해 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컴퓨터 때문에 애태우셨군요. 편리한 도구일 수록 문제도 만만치 않은 것인데요......인터넷은 만악과 욕망의 실험실 같지요. 물총새가 도사님을 낯선 존재로 여기지 않고 주변의 자연스러운 일부로 보기 시작했는가 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도사님의 컴터가 무사귀환함과, 물총새를 잡으신것 둘다 축하드려요..^^
항상 열정을 담고있는 도사님과 그림에 감사드립니다^^마지막 물총새 결국 요렇게 예쁘고 귀엽게 담으셨네요!!^^항상 즐즐감입니다!!! 건강하세요^^
ㅎㅎ 도사님의 열정에 다시한번 감복하면서... 물총새를 만나신거 축하드립니다...
물총새, 목화꽃 신비스런것들 .... 잘보고 갑니다요
물총새를 이렇게 가까이서 자세히 관찰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봅니다.^^ 도사성님의 열정에는 귀한 새들도 감동하는것 같습니다. ㅎ
저정도면 몇mm 정도의 줌인가요.....엄청 가깝게 잡으셨네요....이쁜 아가씨 새입니다...^^*
도사님의 기쁨이 우리의 기쁨이군요 포즈 잘 잡아준 물총새에 답하며 <<물총새 - William Henry Davies(1871~1940,영국)>>를 올립니다 -**//무지개가 너를 낳았기에 너는/그 사랑스런 빛을 물려받았다./무지개의 어어님 이름은 `눈물`/눈물이 네 피 속에 흘러서/너는 언제나 고요한 연못을 찾아가고//가지 퍼진 나무와 벗하기를 좋아한다.//너는 그 찬란한 색깔을 가지고 가서/푸른 공원의 거만한 공작과 함께 살아라./빛나는 유리처럼 부드러운 잔디밭에서/깃마다 모든 무늬를 내보이고/나무에 올라가서는 오만항 왕들의/창문 앞에서 날개를 펴라.//귀여운 새여, 너는 거짓된 꾸밈을 싫어하고/건방진 야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나 또한 모든 인간을 떠난/푸르고 조용한 것을 좋아한단다./쓸쓸한 연못과
쓸쓸한 연못과 한 그루 나무로 하여금/나 때문에 가슴 깊이 한숨짓게 하라.// - 느을 행복하소서~~!!
어어님=> 어머니 오만항=>오만한
물총새가 도사님의 모습에 익숙해 하는가 봅니다! 앞으로를 기대하여 봅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물총새라...아주 귀엽네요..~가든님 벌새와 견줄만 합니다...~ 너무 귀엽고 앙증맞네요..아무래도 도사님께서는 대포가 필요하신 듯...
버섯들이 너무예쁘네요.이제는 버섯에 대해서는 지존이십니다.좋은작품 잘보고갑니다.
덩굴별꽃은 꼭 공상영화에 나오는 작은 셔틀우주선 같아 보입니다..^^* 아치네 가족은 월요일날 내려갑니다..점심때쯤 아치랑 송이랑 함께 맛있는 칼국시 얻어 먹으로 가도 되죠? ^^*
물총새가 당연 물매화보다 담기 어렵습니다^^ 12배 줌의 위력을 봅니다^^
다 어디서 찍으신거에요? 버섯들이 다 맛있어 보입니다. ^^
도사님의 흥분에 덩달아 귀한 물총새를 빤히 들여다 봅니다...또 모습을 나타낼 물총새를 기대하면서....도사님의 건강을 기원해봅니다^^*
귀한 물총새를 쉬이 볼수 있으시다니 겁나 좋은 동네이시네요.. 에이에스 기사분에게 고스트작업 함 부탁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도사성님의 멘트에 웃음이 실실 자꾸만 나오네요.물총새 저녀석이 봤을때 글쎄 요즘 나이들어가는 남정네치곤 취미가 하도 수상한가 생각이 들런지도...ㅎㅎ 잘지내시기 바랍니다^^*
디지털 줌은 이미지를 흐리게하죠..2번째 버섯이 맛있는 빵처럼 먹음직 스럽게 생겼네요..^^*
희얀한 버섯과 귀여운 물총새 잘 보고 갑니다..현명한 도사님 즐거운 명절 보네세요..
이런맛에.. 식갤에 점수를 준답니다. 행림님의 물총새 시는 너무 좋네요 ! 이거 갈무리 해야지.. 다녀 가신분들.. 모두 복받을 겁니다 !
물총새 저 조그만 녀석을 저렇게 가까이 잡으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저도 직접 봐서 얼마나 작은지 얼마나 조심성이 많은지 알거든요. 성공샷 축하드리고요, 행복이 가득한 명절 보내시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