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작은 시골 마을의 분교 운동회를 보여드립니다.(전교생 30명 + 유치원 5명)
스크롤이 좀 심해요...죄송합니다.
2. 한 개씩만 먹으랬지?
3. 도대체 공이 어디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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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5살 유치원 윤경이(별명 : 왕쏘세지)
7. 아이들 덕으로 즐거운 하루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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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작년 교통사고로 한 손을 잃은 채영이-선생님이 손을 같이....
11. 역시 같은 교통사고로 한 쪽 눈을 잃은 현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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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학년 유일한 남자 동국이...달리기에서 여학생들에게 져서 꼴찌를...
14. 눈병 걸리고도 운동회 참석한 상혁이...
15. 제발 퐁퐁으로 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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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내한텐 쐬주가 제일이여~
18. 받으세요~ 물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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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넘어지고...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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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회'를 보니 빨리 집에 가고 싶은 마음 입니다.. 너무 생생하네요.. 즐거운 명절 되세요..
어촌의 소박한 운동회를 보니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셨네요....그 파일들 어촌학교에 기증을 하면 좋은 선물이 되겠다...하는생각이 듭니다. ^^*
운동회 모습에 절로 웃음이 나네요 너무 생동감이 넘쳐서 바로 옆에서 운동회에 참여하는 기분이예요 달아이학교는 10월달에 한다네요 저두 달리기나 나가볼가까생각중이네요..ㅎㅎㅎ 재미있고 소박한 시골학교 운동회에 옛날 생각도 나고 참 좋네요 주디님두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어렸을적 운동회하던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스크롤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역시 풍성한 가을 운동회입니다. 제 두 딸도 운동회가 있었는데, 옛 회상에 잠간 젖었었습니다. 저 운동장에 철 없이 뛰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왠쑵니다.^^ 꽃사진에 없는 정이 듬뿍 담긴 사진 잘 보왔습니다. 즐거운 명절 되시길....(_,_)
줄거은 운동회..정말그립읍니다.지금은 기억저편에있지만...정말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소박함 속에 사람 사는 정이 담긴 운동회 지도 참석했다가 갑니다^^ 밀가루 묻힌 속에서 애들의 긴장감이 느겨지고 물풍선은 받기가 무척 두렵겠습니다^^ 터질까봐서요 어린시절 기억을 새롭게 해 주시는 방이였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스넵너무 잘 잡으셨군요~
아이들과 참석하신 부모님들 얼굴에 즐거운 웃음이 한봇따리씩 담겨 있네요..^^*
이런 운동회를 하는 곳이 아직도 있군요. 추억이 새록새록 피어나는 것 같습니다.
생덩감 넘치는 시골분교의 운동회가 추석 한가위 선물이라고 생각하렵니다...울 딸아이 학교에는 왜 주디님 같은 멋찌인~선생님이 안계시고야??아이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추억에 남을 운동회를 만들어 주신 주디님)))))머어찐 샌님~~!!!
주디님 학교의 가을운동회인가 봅니다. 활짝 웃는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가슴아픈 사연이 마음을 찡~~하게 합니다. ㅜ
어릴적 기억을 다시 꺼내보게 해주신 님의 사진에 감사드립니다.
추억의 뒤안길에서 잊혀져가는 가을 운동회! 그 옛날 먹을것이 없던 시절 소풍과 함께 운동회가 마냥 기다려지던 시절이 있었지요.수고 많이 하셨어요^^*
첫번째 사진 참 멋있읍니다. 색감두요. 정겨운 운동회 풍경 오랜만에 봅니다. ^^ 풍요롭고 여유로운 좋은 명절되시길 빕니다. ^^
진짜 진짜 진솔하고 아름답고 정겨운사진에 감동 많이 먹구 갑니다,,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근무하는 학교가 한적한 시골 같네요.. 허긴 출퇴근을 한참 한다고 햇지요 ? 남학생이 혼자인곳에.. 나가 어찌 학생으로 들어 가문 안될까여...... ? ㅎㅎ^^
님의 곱고 아름다운 마음의 이유를 오늘에야 알았습니다!!....제가 언제인가 " 그래도" 라는 다소 도전적인 표현을 했을때 "오늘도"라고 하면 어떻겠느냐고 지적하셨던 말씀을 잊지않고 있습니다!!..저의 어릴적 꿈을 님이 가고 계시니 부럽고 존경합니다!!!..
정답고 마음 푸근한 모습들..운동회 때 장터국밥이 맛있었는데..요즘은 없는지요?? 즐겁게 봤습니다..^^
시골 작은 분교 운동회 풍경으로 표현된 삶의 향기와 아픈 사연들이 마음에 가만히 와닿는군요. 주디님의 고운 마음이 운동회 이야기 속에 담겨 있습니다. 아련한 추억과 연민과 삶의 진솔한 모습을 생각해 봅니다.
정말 선생김봉두가 떠오르는 시골분교의 정겨운 모습들이네요. 10,11번 때문에 마음이 아프네요. 당당하게 잘 커갔으면 좋겠는디...ㅠ.ㅠ
일단 얼굴 한가득 미소를 담고 봅니다....추억의 찹쌀떡 먹기..쐬주 낙시 할아버지의 자세..저 자세는 한국의 시골 할아버지 아니면 아무리 탁월한 배우라도 절대로 잡을수 없는 자세라 느껴집니다..사고 당한 아이들 밝은 모습에 가슴이 뭉클합니다..즐거운 추석되세요
주디님~ 식갤 운동회는 언제 하나요...? 즐거운 사진 잘 보았습니다. 추석 멋지게 쉬십시요...
참 무관심하게도....이제야 제 방에 들어와 봅니다..^^ 찾아주신 분들께 로또복권 1등의 행운이 깃들기를, 아니 2등의 행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1등 하면 사람이 변한다고 하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