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가 농약을 삿대오. 
숔이랑 앜쉘라 사달라했는데 둘다 없엇대오. 
엄청 비싸다고 하길래
대체 용량이 얼마냐고 했더니 크대오. 

작은거 안팔았대오. 

작던 그던 다 쥬겨버리겠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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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성비 토분 데퐝수가 왔어오. 
젤 아래꺼는 내년에 (올해 구근 번식을 성공해서!)
온갖 사랑초를 심을 화분이에오. 
구근이 현재 17개 이상인데 2배는 늘겠조. 18cm 모자라면 어쩌조? 
15는 몬스테라 옮길거에오.  밀크 컨페티 2촉 합식할 거 까지
2개 주문했어오. 9는 아블이랑 레드스팟이 살아남으면 이사갈 집이라 2개애오. 

그리고 아직 안온 로쟈리얀 11짜리도 있어오. 
그것도 두개애오. 정리해서 구석에 두고 모르는 척하면
반려도 모루는 척 해줄거에오. 

츄리닝 산건 사이즈 폭망했어오. 
나름 신경써서(최근 몇 달간 살이 빠졌고 회복이 되었지-만)사이즈 구입했는데.. 거울을 보니 자루를 입었네오. 
교환 신청했어오.  단벌신솨로 살긴 싫어서 다른데서도 한세트 샀는데 - 이상태라면 거기도 폭망일 거 같아오. 

할인 받으면 뭐해오. 교환배송비생각하면
매장가서 사는거랑 똑갘내오. 열불터져

집하고 도서관만 왔다갓다하고 레포트 자료조사한 시간
벌었다고 생각해야조.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