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돈도 많이 썼는데 죽으려고 하네요. 
지인에게 물어보니까 살릴 수 없는 것 같고...
그냥 가시게 냅둬야 하나 보네요. 


쑥쑥 크는 거 기대한 것도 아니고
그냥 잘 살면 그만이었는데
이놈 자식은 그걸 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