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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퇴근 후의 식멍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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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펴진 글로리어스 신엽. 이제 조금 크기가 더 커지겠지, 근데 얘는 신엽 나올 때마다 다쳐서 나오네...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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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상하게 하엽이 많아지는 콩고, 흙을 조금 뒤집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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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님들이 비명을 지르고 있었구나..미안..주말에 큰집으로 이사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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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 해피트리의 고사리들, 근데 아래 겨드랑이에서도 고사리들이 점점 자란다...? 갈래로 나눠질 준비를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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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티필름은 역시 어디서든 건강라게 잘 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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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식구가 된 스노우캡과 던밀러는 그저 이쁠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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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마도 실내 들인지 이제 5일정도 된거같은데 다행이 시들어가는 잎은 없어서 적응 잘 해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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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우리집의 존재감 오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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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식구가 된 싱고니움 밀크컨페티로 마무리!
원래 관심이 없던 애인데...
색이 오묘한게 참 이뻐...역시 식물은 실물을 봐야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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