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퇴근 후의 식멍을 즐긴다...
다 펴진 글로리어스 신엽. 이제 조금 크기가 더 커지겠지, 근데 얘는 신엽 나올 때마다 다쳐서 나오네...ㅂㄷ..
요즘 수상하게 하엽이 많아지는 콩고, 흙을 조금 뒤집어보니...
뿌리님들이 비명을 지르고 있었구나..미안..주말에 큰집으로 이사 해줄게..
응애 해피트리의 고사리들, 근데 아래 겨드랑이에서도 고사리들이 점점 자란다...? 갈래로 나눠질 준비를 하는건가!!
스파티필름은 역시 어디서든 건강라게 잘 자라고..
어제 새식구가 된 스노우캡과 던밀러는 그저 이쁠 뿐이고
율마도 실내 들인지 이제 5일정도 된거같은데 다행이 시들어가는 잎은 없어서 적응 잘 해주는듯...
그저 우리집의 존재감 오도라...
마지막으로 새식구가 된 싱고니움 밀크컨페티로 마무리!
원래 관심이 없던 애인데...
색이 오묘한게 참 이뻐...역시 식물은 실물을 봐야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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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밀컨 웨않저뤠
저도 아직 이제 하루된거라 몰?루 대충 가습기로 습도를 유지하면 이뿌게 자라려나 ...
햐 넘모 예뻐ㅠ 신엽 자꾸 상처 나는 거 혹시 실습 낮아서 그런 거 아닌지 궁예하고 갈께 - dc App
습도 70퍼 이상으로 맞춰주려고 하고, 분무도 자주 해주는 편인데 이러는거 보면 몬가 몬가임... 그래도 조금 상처 나는정도에서 멈추는거 보면 벌레는 아닌거 같고, 자란당님 말대로 습도가 조금 부족했거나 그런거 같아요 저 신엽이 최근 건조할때 나오기 시작한거였어서 흠...
ㅠㅠ 습도 그 정도로 해줘도 신엽이 이러면 누가 몰래 때리고 가나 왜 그러지 - dc App
식물등 대박인데 전기세 많이 나오나여?,,, - dc App
혼자 사는 집이라 가전제품 많지가 않아서 별루 안나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