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 하는 분이

토분 한트럭 잇다고 가죠갈래?


하길래..


무거워서 싫은데요?

하니...


딴사람 줘 버림 ㅎㅎㅎ


사진도 보내주어서 보앗는데...장난 아니게 멋잇어 보엿어

유황에 색칠하고 한번 더 구운 도자기 비슷한 화분이엿어..


근데,

토분이 엄청 큰것들만 잇다고 하길래..큰것 가죠다 쓸데가 없을것 같아서...팔만 안 다쳣으면은

얼마든 할수가 잇엇을텐데..팔 다친후론 플라스틱 화분도 겨우 드는데 말이다..


존나 사는게 엿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