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 하는 분이
토분 한트럭 잇다고 가죠갈래?
하길래..
무거워서 싫은데요?
하니...
딴사람 줘 버림 ㅎㅎㅎ
사진도 보내주어서 보앗는데...장난 아니게 멋잇어 보엿어
유황에 색칠하고 한번 더 구운 도자기 비슷한 화분이엿어..
근데,
토분이 엄청 큰것들만 잇다고 하길래..큰것 가죠다 쓸데가 없을것 같아서...팔만 안 다쳣으면은
얼마든 할수가 잇엇을텐데..팔 다친후론 플라스틱 화분도 겨우 드는데 말이다..
존나 사는게 엿같아...
민박 하는 분이
토분 한트럭 잇다고 가죠갈래?
하길래..
무거워서 싫은데요?
하니...
딴사람 줘 버림 ㅎㅎㅎ
사진도 보내주어서 보앗는데...장난 아니게 멋잇어 보엿어
유황에 색칠하고 한번 더 구운 도자기 비슷한 화분이엿어..
근데,
토분이 엄청 큰것들만 잇다고 하길래..큰것 가죠다 쓸데가 없을것 같아서...팔만 안 다쳣으면은
얼마든 할수가 잇엇을텐데..팔 다친후론 플라스틱 화분도 겨우 드는데 말이다..
존나 사는게 엿같아...
그래 그 건 니 사정이고..난 올 봄에 딸기 폐농 해보니까 난 토분이 좋더라
토분 잇던것 이사함서 가지고 가겟다 하는 사람 줘 버렷는데..멀...식물원 다닐때...물건 들어오면은 한두개 가지고 와도 사장이 뭐라고 안햇음..사장이 친구엿음 ㅎㅎ...개는 고딩 졸업하고 그 계통으로 뛴 애라서 개네 아빠가 빨리 인수해 준 격
괜찮아 좋아질거야
ㅇㅇ...고마워
나도 토분 싫어 플분이 딱 좋아 가벼워서 ㅋ
나도 팔 다친후론 그런쪽이 더 호감이 가드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