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급한 나는 아직 부작할 판도 오지 않았지만
내일 올거라 믿고 수태를 불려놓기로 했어




적당한 통을 찾고 수태를 부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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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이 작은가..? 풀어헤치면 들어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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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 커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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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예전에 샀던 저면관수 화분으로 바꿈
다행히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