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아기바질을 4개 키우는데
화분 좀 줄이려고 오늘 제일 작은 분에서 자라는 작은 놈 정리하려고 화분 엎으니까 그 작은 놈이 뿌리를 엄청 실하게 내고 작은 분을 거의 다 채워서 왠지 못 버리겠더라 그래서 고대로 다시 집어넣음..
시계초도 파종한지 3주째 아무 소식 없어서 퇴근하면 흙째로 버려야지 했는데 집에 오니 새싹 하나가 슬며시 보임
얘네 아나봐... 정리대상에 올랐다는거.. 죽을 힘을 다해 정리 안 당하려고 하는거 같으다..
화분 좀 줄이려고 오늘 제일 작은 분에서 자라는 작은 놈 정리하려고 화분 엎으니까 그 작은 놈이 뿌리를 엄청 실하게 내고 작은 분을 거의 다 채워서 왠지 못 버리겠더라 그래서 고대로 다시 집어넣음..
시계초도 파종한지 3주째 아무 소식 없어서 퇴근하면 흙째로 버려야지 했는데 집에 오니 새싹 하나가 슬며시 보임
얘네 아나봐... 정리대상에 올랐다는거.. 죽을 힘을 다해 정리 안 당하려고 하는거 같으다..
나 줘
주고싶다 진짜 화마퀸 물꽂이며 오로라페페 삽수며 이것저것 있는데.. 블랙벨벳 자구도 제일 느린 놈 하나 정리함. 얘도 뽑으니 뿌리 열심히 키우고 있어서 잠시 망설였으나 두눈 질끈 감고 버림
왜버려!!!! 뉴비 주면 되지 ㅠ
근처에 식붕이 있으면 줄텐데 그렇지가 않네ㅠ
우리집 부자란 ㅋㅋ
부자란이란것도 있구나 이름이 상서로운걸
버릴려고 했더니 자구 2개 나오고 .. 그래도 버리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진 않았는데 또나와서 3개야 ..(..
2주 전에 머틀허브 가지치기하다가 심심해서 8×6 사이즈 토분에 3cm 정도되는 가지를 적옥토만 써서 삽목했는데, 이제 뿌리를 내렸나봐. 좀 있다가 실내로 들일 아이들 때문에 뽑아야되는데 어떻게 자리를 좀 더 만들어볼까 싶어. 머틀허브 모체도 있어서 딱히 얘가 필요한 건 아닌데.... 정이 뭔지~ 껄껄~
그러게요 횐님 그놈의 정이 뭔지 껄껄껄!
응애범벅 칼라데아진저 물말려서 다 마른거 버릴라했는데 사막이리응애가 일을 해줬는지 새잎 깨끗하게 나는거보고 다시 제자리에 돌려놓음 ㅋㅋ
ㅋㅋㅋㅋ 나도 뷰티스타 잎 지랄나서 삭발식하고 버리려다가 새순 하나 빼꼼하길래 뒀더니 지금 건강해짐
우리 집 작약이 그래.... 개화기가 짧아서 버리려고 파냈더니 구근이 쓸데없이 튼실해서 못 버리고 손질해서 말리는 중이다. 추식 구근이라 지금 파내면 내년에 꽃도 안 피는데.....ㅡㅡ);;; 고뇌하다가 저 넘들한테 대형 토분은 아까우니 슬릿분 40호형에 처해서 구석에 놔두기로 함. - dc App
작약 넘 이뽀 잘했어 슬릿분 40호형ㅋㅋㅋㅋ 아 그럼 내후년에 꽃 볼 수 있는거야? 추식구근의 세계는 신비하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