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장구채
#3 왕고들빼기
#4 자주괭이밥
#5 새콩
#6 무궁화
#7 민들레
#8 도깨비바늘
#9 층꽃나무
#10
#11
#12
#13
#14
#15
#16
#17
모두 고향에 가셨는지 식갤도 한산하네요.
그리운 사람도 만나고, 맛있는 음식도 많고, 추억깃든 고향을
찾는 설레임...명절은 그래서 좋은가봅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들 보내십시요...^^*
조용한 날에도 초롱님은 오시잖아요. 저는 방문을 하고요! ㅎㅎㅎ 층꽃나무는 이름표를 달지 않았네요. 17 번 풍경이 좋으네요. 추석 명절 즐겁게 맞이합시다.
햐....!! 고향열차타고 신나게 달려봅니다!!^^바닷가의 층꽃도 멋지고.....마지막 그림......예술입니다!!! 멋진 한가위 보내세요^^
층꽃이네요..저기 놓여있는 자전거는 초롱님 자가용인가요?^^바닷가를 보면서 초롱님은 참 조은곳에서 사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가져봅니다~
꽃초롱님! 바쁘시지요? 몽돌해변을 한 번 걸어보고 싶네요.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층꽃 잘 담으셨습니다....전 바람불어 실패했는데..
와...사진 정말 멋지네요. 즐겁고 풍성한 추석만큼이나 꽃들이 멋지네요.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추석 되세요.^^
나도송이풀 저도송이풀 오늘 만났더랬어요~^^ 초롱님 잔챠가 빨간 스포츠카네요~^^ 발가락 들썩거리다가 갑니다..~ 추석 잘 보내시길...
6, 11번 분위기 좋구요 12번 반영은 멋집니다. 빨강색 잔챠... 어디서 본듯한...? 추석 명절 편히 쉬십시요...
멋지내요... 즐거고 여유로운 명절 되세요..
다우리님, 층꽃나무는 풀쪽보단 나무쪽인가 봅니다. 이름표 달께요..^^/ 제이비님, 마지막 그림은 망설이다 올렸는데 잘 올린것 같아요..^^/ 두레님, 저도 바다를 볼려면 약간의 발품은 팔아야 된답니다..사진때문에 약간은 거칠게 다루는 제 잔차 맞심더../ 삼손님, 오늘부터 약간 부엌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졌어요..ㅎㅎ/ 충주호님, 요즘 층꽃나무의 전생시대니 언제든 이쁘게 담으실거에요../ BJ님, 귀한꽃은 없지만 그래도 스스로 뽐내는 꽃들이라 이쁘지요?/ 주디님, 며칠만 늦었으면 저도 구경도 못할뻔 했어요. 겨울이 오기전에 부지런히 다닙시다../ 징검님, 가끔씩 여기서 선을 보인 제 잔차 기억하시네요. 저하고 비슷한 눈을 가지셨네요~~사진 골르기요../ 야로님, 어떤게 멋지시다는 건지..ㅎㅎ 노래선곡요?
님께서는 명절 대이동에 참석치 않아도 되시는가 봅니다^^ 고향길로 향한 식구들을 배려하신 작품들에서 고수의 느낌이 전해져 옵니다^^<<향수 - 박세영(1902~1989)>>를 올려 봅니다 -**//아 그립구나 내 고향,/익은 들이 물결치는 가을,/누르던 들과 새파란 하늘을 볼 땐/생각키느니 내 고향.//산골짜기엔 약수, 마을 앞엔 푸른 강,/강에 배 띄고 고기 잡던 옛 시절/내 고향은 이리도 아름다워라.//산 없는 이 곳에서/물 흐린 이 땅에서/흘러 다니는 나그네 몸이 외롭구나,/ 지금은 추석달, 끝없는 지평선에서 떠오르는 저 달,/北滿의 들개 짖는 소리에 마음만 소란하구나./고향의 하늘을 나는 새, 땅에 기는 짐승들도,/지금은 따스한 제 집에서 단꿈을 꾸련만/팔려간 노예와 같이/풍겨난 새와 같이 이 몸은
돌산 인가요?
어느섬인가요? 가고싶네..
이몸은 서럽구나.//고추를 널어 새빨간 지붕,/파란 박은 보화같이 넝쿨에 달리고/방아소리 쿵쿵 울릴 때,/이 가을, 이 추석을 맞는 이/아 고향에 몇이나 되노.//가라는 이 없건만 아니 나오면 왜 못 살며/들은 익어 누르른데 배를 곯리지 않으면 왜 못 살더란 말인가?/사랑하는 연인과 결별하듯이/내 고향 떠난 지도 이미 십 년.//그야 이내 몸뿐이랴./마을의 처녀들도 눈물 짓고 떠나들 갔으며,/마을의 장정들도 고향을 원망하고 달아났다./그리운 고향은 야속도 하구나./추수 이삭에 걸린 추석달,/잠든 호숫가에 거니는 기러기,/지금은 저 멀리 들릴거라 다듬이 소리,/아 그립구나 이내 고향!// -**세월의 격세지감을 느끼는 시지만, 추석날에 고향을 느끼는 부분에서 올렸습니다 즐거운 추석 맞으소서~!!
행림님, 예..전 손님을 맞아야 되는 상황이구요..명절때 고향찾던 옛날의 그 느낌들이 생생합니다. 제방에 이렇게 긴 글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추석 맛있게 보내세요...^^*
농사꾼님, 사진만 보시구 돌산인걸 아신건지요?? 아니면 꽃초롱이 고향이 돌산이란걸 아신건지..네 돌산 맞구요..바닷가 마을은 계동마을입니다../ 미영님, 돌산에 오시면 바다는 실컷 볼수 있구요..향일암도 괜찮은 곳이구요. 언제 구경오세요...^^*
지금 지리산자락에서 긍르쓰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을 맞이하시길...
즐건 추석명절 보내세효!
올만이죠? ^&^~ 그간 바빠서리....내일부터 연휴라 잠시 들어왔다가 초롱님 추석잘보내라고 글 남깁니다...ㅎㅎㅎ
길손님, 지리산엔 어인일로 행차하셨는지요..추석은 고향에서 맞으실거죠. 좋은 시간 되세요../붓다님, 제 방에 들려주시고 글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절 잘 보내세효!!/ 야생님, 정말 오랜만이에요..바쁘다는건 좋은거시죠~~일부러 들려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요령껏 편한 명절 보내세요..^^*
언제나 남도의 향기로운 꽃 소식과 바다풍경의 내음을 전해주시니 멀리서도 시원하고 삶의 흔적이 담긴 모습들을 눈앞에 보는 듯 감상하고 있습니다. 추석 즐겁게 지내시구요.
멋진 사진들 감사히 보았습니다..11,12,14번 사진이 너무 좋아서 한참 바라보다 갑니다..행복 가득한 추석 되세요~ ^^
꽃초롱님 사시는 곳은 참 좋은것 같아요. 여름에 초대 좀 해주세요 ㅎㅎㅎ. 그리구, 즐거운 명절 보내시구요..^^
이젠 친지 어르신들도 잔소리 하시는 것 포기 하셨겠죠? ㅎㅎㅎ 입과 눈과 마음으로 맘컷 즐기시는 추석연휴 되십시요.^^*
꽃초롱님 ㅎㅎ방문을 열고보니 음악에 정말로 고향으로 향하는것 같습니다 ㅎㅎ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히여 ^^^**
14 번이 너무 좋습니다. 조개도 나올것 같은데요 ? 초롱님, 낙시를 할줄 아시면 많이좀 잡아서 벙개 한번 하시지요 !
아우님~~!! 지금쯤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무쟈게 바쁘겠네요.. 우린 동서가 네명이라,, 내일 한 나절이면 다 끝나요.. 반가운 식구들과 즐거운 만남 가지세요~~^^,,,